[야생화] 기생꽃
장우익(221.146)
2004-06-1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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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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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못보고 지나가는 꽃이네요. 장우익선생님의 사진을 통하여 대리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귀하디 귀한꽃을 보여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잊지않고 기억해얄텐데ㅜ.ㅜ ^^*
언제고 우익엉아 방만 보믄 어떤 설명을 달아주셧을지 궁금함을 안고 방을 연답니다 ...오늘도 녘쉬~~~~~ 재미나고 피가되고 살이되는 식물이야기 재미있게 읽고갑니다 비오는날! 즐거운날! 활기찬 하루!ㅎㅎㅎㅎ
기생꽃도 멋지지만 설명도 재미있네요. 바람이 셀수록 갸날퍼야 부러지지 않고 견딜 수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마치 그 옛날 기생처럼요.......
잘 보고 갑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꽃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좋은 공부가 되는군요. 감사 합니다. ^^*
올해 비록 복주머니란은 만나지 못했지만 그래도 위안이 됩니다..^^*
귀한꽃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
귀한 꽃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기생은 술만 따르면 되지 꽃도 피우네요..즐감하고 갑니다.
설명과 함께 예쁜 기생 잘보고 갑니다.*^.^*
얼마전에 아치아빠님이 올려주셔서 보구 두번째 보네요..잊을만했는데 또 보니 이제 잊지 않을거같습니다^^
황진이 시절의 기생들은 예술인이었는데.....여성들에게 글길을 막았던 시절 시서화를 겸비하고 인물까지도 출중했던 자유인이 아니었을까요
보고 싶기는 하지만.. 볼수가 없는 꽃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