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더 기분 이상해지는거같습니다
동네카페 몬스테라(?) 랑 무화과 나무 등등 있길래
식물보고 기분 좋아지려고 방문해봤는데
화분 밑도 너무 지저분하고 식물 몇 개 말라 죽어있고 ㅠㅠㅋㅋㄱㄲ
식물이 있으니까 내부 공기에 습기도 너무 많고... 오늘 단골카페가 잠깐 휴무라서 들러본건데 계속 단골카페 가야겠어요
동네카페 몬스테라(?) 랑 무화과 나무 등등 있길래
식물보고 기분 좋아지려고 방문해봤는데
화분 밑도 너무 지저분하고 식물 몇 개 말라 죽어있고 ㅠㅠㅋㅋㄱㄲ
식물이 있으니까 내부 공기에 습기도 너무 많고... 오늘 단골카페가 잠깐 휴무라서 들러본건데 계속 단골카페 가야겠어요
아 ㄹㅇ.. 그런데 싫음 차라리 식물 없는게낫지
자기맘이지 뭐! 그냥 식물관리하기에 너무 바쁜가보다 해야지ㅋㅋㅋㅋ 근데 응애낀곳은 뭔가 내옷에붙어서 우리집까지 딸려올까봐 근처가기싫긴하더라
식물애호가 입장이 아니라 그냥ㅊ카페손님으로서 지저분해서 싫음
죽는 기운(?) 느껴져서 그런곳 절대안감
그런가게는 청소도 안하고 부엌도 관리안할거임
식물관리를 안해서 싫다기보다는 청결? 위생?의 문제라고 생각해서 나도 별로ㅋㅋ 식물상태는 둘째치고 화분은 좀 깨끗하게 해줬으면해
맞아 죽어가는 걸 전시해놓는 기분이라 쫌
무화과 죽이기 쉽지 않은데 ;; 안타깝네.
무화과는 살아있었어요^^ 다른 식물들이 몇 말라죽어있더라고요
역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