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3 - 지느러미엉겅퀴, 모시나비(다우리님, 충주호2님 감사합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5 - 개망초, 큰줄흰나비(역시 충주호2님이...)
data-nummark="3" zoom-number=2 >
#7 - 그냥 한장 더...
오늘은 맘먹고 주간반 지키렵니다.
오후에는 감자부침개에 이슬파티 한번의 여유를 가지시길~
아~~감자부침개의 이슬한잔! 쩝!! *^^*
손이세개님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손이세개님,어느 고수님의 내공을 전수 받었셨는지.....아니면 본인의 노력 덕분인지 ....두어달 전보다 이제는 고수 냄새가 풀풀 풍깁니다. 여기 마산도 지금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나비 사진 너무 멋집니다. 특히 마지막 나비는 금방 튀어 나올것 같군요.
3 번은 모시나비. 함박꽃은 거꾸로 놓으셨나요? 풍경이 좋으네요.
사진 모두 멋집니다..그 중에도 6번 사진이 젤로 맘에 듭니다..비님 핑계로 모두들 여유로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아치아빠님! ㅎㅎ 저녁에 아치맘께 정중히 함 부탁하심이... ^^* / 소천님! 반갑습니다. 님의 방에서 항상 많은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 / 휘파람님! 너무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황송할 뿐이네요. ^^* / 다우리님~! 그러고 보니 함박꽃이 물구나무를 섰네요. \"모시나비\" 감사합니다. / 와우님! 감사혀요~~ 단비가 내리는 오후 즐겁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창고를 가득채워놓으신듯 합니다~^^
손이 세개님 모시나비를 찍으셨네요. 저기에 빨간점만 있으면 한마리에 100만원도 넘는다네요. 얼마전에 채집해서 일본인에게 팔려던 사람이 잡혔습니다. 4,5번 큰줄흰나비. 6번은 뿔나비가 아닐까요?
꽃들과 어울리는 나비들이 보기 좋읍니다. 풍경도 멋있구요. 좋은 하루되세요.
두레님! 원래는 하루 하루 먹고사는 스타일인데 요즈음 출입이 시원찮아서 재고가 조금 있었네요. 요즈음 더 나은 식갤꾸미기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 / 충주호2님! 저것이 연지곤지를 찍으면 그리 되는군요! 큰줄흰나비, 뿔나비 감사합니다. ^^* / 수와실님! 항상 멋진 방을 꾸며주셔서 감사합니다. 활기찬 오후시간 되세요. ^^*
나비가 아름답네요..좋은하루 보내세요.
비가오니 부침개 생각이 나네요. 잘보고 갑니다.*^.^*
3번사진 넘 맘에 듭니다.. 정말 부치미에 이슬 생각이 굴뚝같네요^^
삼손엉아는 이상하게 비만오믄 안나가시드라~~~~~ 비오는날 나가믄 나비 찍기두 존디........엥?......행북이너두 내나이 되보라구요?.....그람 군불이나 때드릴께욤 푹 쉬셔요 헤헤헤헤헤
박하용님!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멋진 오후시간 되세요~ / 아침의 향기님! 오늘같은 날은 부침개에 이슬이 딱이지요? ㅎㅎ / 토비님도 부침개랑 이슬이? 어쩌나..... 저녁에 먹을 재료는 다 준배해뒀는데 보내드릴 길이 없으니 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하하~ \"비오는 날은 공치는날~!\" 밥은 바빠서 못 먹고 죽은 죽을까봐 못 먹고 그냥 수~울 술 넘어가는게.............??? ㅋㅋ 활기찬 오후 되세요!
비가 오니 좋은데요~? 님이 이리 멋진 창고를 열어 보이시니...넘 깨끗하고 멋집니다~~!!! 특히 3번에 올인~~!!! ^^*
지느러미 엉겅퀴에 나비 환상적인 커플입니다 삼손님께서는 감자부침개와 이슬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어찌 나비를 저렇게 선명히 잡나요? 창고 개방을 축하하고 새롭게 채워 넣어 주셔서 좋은 사진 부탁 드립니다.
삼손님 말씀처럼 단비라는 표현이 딱이네요...인제 일산은 비가 그친것 같네요..
비님이 오시니 좋긴 좋은데요, 주말까정 오시면 않되는데....깨끗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밥은 바빠서 못 먹고 죽은 죽을까봐 못 먹고~~우하하하하~~~하이고 내 배꼽~어디갔노??
금딸기님! 오늘 내리는 비가 아주 상쾌한 느낌을 줍니다. 엉겅퀴와 모시나비 한 컷 찍고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데 휘리릭~ 날아가더군요. 매정한 것~! ㅎㅎ / 겨울바다님! 안 그래도 저녁약속이...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 자이한님!감사합니다. 창고를 얼렁 가득 채워야 하는데... / 시나브로님! 이곳도 비가 잦아드는 듯 싶습니다. 밭작물들이 비비 꼬이는 걸 보고 안타까웠지요.
그렇지요! 저도 너무 오래 오면 산행을 못해서 몸살이 나지요. ^^* / 공주님! ㅎㅎ 수~울 술 넘어가는 게 뭘까요? 활기찬 시간 되세요!
사진박스 열다보면 놀라기만 합니다 ㅎㅎㅎ예쁘게도 잘담으셨군요..한참 잘보구 갑니다 ....
환한 사진 짜루 멋집니다^^\"그냥 한장 더\"도 시원스럽구요...낼부턴 많은님들의 내공증진이 눈에 띄겠습니다...모두들 이슬신공을 준비중이신것 같아서...^^
지는 뿔나비 이름도 모르고 곤갤에 올렸는데 이제야 이름 알앗습니다...^^*
사진이 뽀샤시뽀샤시 합니다... 앙증맞고 귀엽다는 느낌... 잘 보고 갑니다
뿔나비가 너무 멋스럽네요. 난 보지도 못한 나비입니다.
늦게 왔다가 멋진 꽃과 나비를 보게되는군요... 삼손님 나비 사진이 끝내줍니다~^^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늦게 들어왔습니다. / 햐얀꽃님! 감사합니다. 칭찬에 얼굴이 화끈~! ^^* / 제이비님! ㅎㅎ 이슬신공 연마 꽤나 하고 들어왔지요.../ 갈매기님~! 요즈음 님의 사진에 껄떡 넘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함 뵈어야 하는데.../ 닭님~! 우리 교주님! 손이 세기는 이제 한계에 도달했네요. 교주님의 신공전수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 / 도사님! 저도 뭔지 모르고 보이는대로 담아왔습니다. 마침 모델이 포즈를 잘 취해 주어서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