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호숫가에 원추리가 한송이 피었더군요... 근데, 진딧물의 집중적인 공격에 오래 못버티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그리고, 근처에서 놀고 있던 푸른부전나비입니다... ========================================================= 요즘은 사진 좀 올려놔도 휙휙휙 페이지가 넘어가는 통에... 리플 달기도 힘들고... 요즘은 좀 바빠서 사진 올릴 시간이 많지 않네요... 그러고 보니, 벌써 목요일... 정말 시간 잘 가네요... 어쨌든, 간만에 출췍성으로 사진 두장 얹어 놓고 갑니다... ...musicbug... PS) 요즘 리플러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만, 제명 시켜버리지는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