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연탄갈이하는데 바꾼화분이 넓긴한데 얀간 짧아서 아레카야자는 살짝 언덕같이 됐다는 슬픈 풍문이... 사진으로는 물뿌려서 석탄같은데 바크도 좀 뿌려줌 개취적으로 맘에듬ㅋㅋ 분갈이 해야지 해야지했는데 프라스틱통에서 토기로 바꾸니 느낌이 좀 사네 바크칩도 어렸을때 뛰놀던 놀이터 바닥같아서 마음에 들고ㅋㅋ
너무 이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