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들인 1호는 대품으로 오래오래 키우고
2호는 번식 겸 편하게 키워보려고 구매해야지 했는데
눈이가는건 작은애들보다 큰애들에만 눈이가네ㅠ

이번애는 삽수잎이 좋지않고 순화가 안된 개체라
비교적 저렴하게 구했는데
막상 또 보니 이뻐서 잘 키우고 싶다...

지금은 삽수잎이 탄 개체이지만
벌브도 굵고 눈자리도 나쁘지않아 순화만 잘 되면
또 이쁜 알보로 자라주지 않을까 싶네...

잘 자라라는 의미로
다이나그로 발근제에 물꼬를..
매일매일의 변화를 체크해봐야겠다

암튼 순식간에 알보 오너가 되고 2호까지..
욕심이 끝이 없다 이제 진짜 그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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