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다못해 축축하게 두고 밀폐했는데도 그래?
응.. 그게 문제인가?
캐슈넛같이 먹고싶게 생겼네.. 난 솜발아 거의 물에 잠긴 솜에 동동 떠있는 수준으로 두는데 저 친구의 원래 발아율을 모르겠네
더 축축하게 해야겠다..
바오밥은 솜발아가 잘된대?
저 방법은 씨앗이 작을때나 통하지 않나 ㅠ 경험상 무비상토 얕게 깔고 ㅇ축축하게 한 담에 온실 해두면 잘자라더라 큰 씨앗들
좀 흙에 묻어두고, 물론 저 씨앗은 내가 잘 모르지만 ㅠ
솜 어디?
저거 종류가 뭐야? 너무 많이 벗겼는데? ㄷㄷㄷㄷ 두꺼운 껍질만 벗기고 속껍질은 놔둬야 싹 잘터지드라.
촉촉하다못해 축축하게 두고 밀폐했는데도 그래?
응.. 그게 문제인가?
캐슈넛같이 먹고싶게 생겼네.. 난 솜발아 거의 물에 잠긴 솜에 동동 떠있는 수준으로 두는데 저 친구의 원래 발아율을 모르겠네
더 축축하게 해야겠다..
바오밥은 솜발아가 잘된대?
저 방법은 씨앗이 작을때나 통하지 않나 ㅠ 경험상 무비상토 얕게 깔고 ㅇ축축하게 한 담에 온실 해두면 잘자라더라 큰 씨앗들
좀 흙에 묻어두고, 물론 저 씨앗은 내가 잘 모르지만 ㅠ
솜 어디?
저거 종류가 뭐야? 너무 많이 벗겼는데? ㄷㄷㄷㄷ 두꺼운 껍질만 벗기고 속껍질은 놔둬야 싹 잘터지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