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변하기 전 사용했던 다양한 기종으로로 찍었던 사진들이네요.. 과거에 올린것도 있고 안올린것도 있고. 뜽금없이 옛날 사진을 올리는 이유는? ㅠ,.ㅜ 사실은 비와서 못찍어서 그냥 창고정리중에 올리는 겁니다.. 다시보니 그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 들더군요.. 주로 겨울, 가을, 봄에 찍었으니, 음산하거나, 차가운 느낌이 들지도 ^^.. 덥고 축축한데 건강들 조심하시구요^^.. 요즘 너무너무 바빠서 숙제를 제대로 못한답니다... 얼마후면 전주나 가서 몽땅 찍어서 올립지요^^.. 1 - 5700 - 봄에는 이정도도 보기 힘들때 찍었던 무장다리던가 하는 꽃입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3 - 5000 - 날으는 새 찍으려고 삽질했었던 사진.. data-nummark="2" zoom-number=1 > 5 - G5 - 캐논의 느낌이 확 나는. data-nummark="3" zoom-number=2 > 7 - 995 - 처음으로 검은배경을 시도할때 무렵의 사진입니다.. 이 사과는 그 뒤 운명을 다 했다는 data-nummark="4" zoom-number=3 > 9 - 5000 - 바람에 흔들리는 대잎 data-nummark="5" zoom-number=4 > 11 - 5000 - 음산한 보라색을 내보려고 했으나, 결과는 촌스러운 보라색의 압박 ㅠ,.ㅜ data-nummark="6" zoom-number=5 > 13 - G5 - 미술도구들이 모여있었던 이상한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