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와 보리수
ramp(211.207)
2004-06-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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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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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담을 생각을 다 하고.... 열심히 담그면 내가 먹어줄테니 그것은 걱정 하지 마시게. ㅋㅋㅋ 이번주 일요일날 비가 안 오면 전화라도 해 볼까 했는데 .... 태양속으로 잘 있는가???
태양속으로는 잘 있다네 .. ^^ 말 안들어 큰일이지,, ㅡㅡ; 비는 안올거 같은데 얼굴 함 보셈.. 소주 댓병으로 2개 담가놓았으니.. 기대해보셈..
선문답하시는 것은 아닐테고.....
사진의 분위기가 참 포근합니다~ ^^
램프님 오랫만이시네요. 저도 술하고는 썩 친하지 않지만 담궈 놓는건 좋아합니다. 보리수 술, 땡기네요.^^
예전 시골에서 저걸루 술 마니 담궈 먹었던 기억이 (저희 아빠가요)나네요 이쁜 보리수 즐감입니다^^
묵자의 꿈님, ramp와는 15년 넘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벌써 15년이나??? 쓰면서 놀라고 있습니다.
ramp님 미워요.-.- 요 사진때문에 아치녀석이랑 열매 따 달라고 한시간동안 농성해서 이 야심한 밤에 집앞 텃밭에 앵두따러 갔다 왔네요..^_^
쩝쩝\'\' 뭐 먹을걸 찾아봐야지 안되겠네요ㅡ,ㅜ.
저도 저번주에 앵두를 무지 많이 따서 술담그려고 했는데...울 알라들이 다 줏어 먹었다는...^^
아하~! 앵두, 보리수..... 입안에 침이 가득~ 과일주는 적당히 우려낸 다음 완벽한 여과를 거쳐 좋은 환경에서의 보관이 중요하지요. ^^*
다들 반갑습니다.. 편안하신지요..? 100일후 개봉이니 추석때즘 되겠네요.. 조은밤 되셔요 ^^
앵두와 보리수가 너무 탱탱해서 터질 것 같습니다.
나도 술하고는 친한편은 아니지만.. 램프님의 이쁜 사진을 보니 한잔 땡겨질것 같네요. 한잔 예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