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와서 시원한 덕에 공부하기 좋은 하수입니다. 식사들 맛있게 하셨는지요. 지는 방금 식사하고 공부하러 왔습니다. 마눌이 공부하는데 설거지하라고 졸으네요. #1.쑥갓(그루터기님) zoom-number=0 > #3. 치자(확인:그루터기님, 사살:나물공주님)) zoom-number=1 >
이름은 고수님들이 갈쳐주실 것이고 지는 멋진 사진만 구경하고 갑니다~^^
2번은 샐비아..사루비아 라고도 하지요..^^ 다음으로 패쑤~
쑥갓, 샐비아, 치자, 큰줄흰나비. 감수는 아랫분께서....
저도 이름은 다음분께 맡기고....벽에 붙은 화단의 꽃 같은데 깨끗하게 담으셨군요.
오덩~~~!! 앞에서 다 맞추어서 할일이 없네요~~~치자꽃 향기만 맡고 갈께요~~^^,,,
또 지각 했더니 맞출게 없네요 ..아쉽당..오늘은 전부 확인사살 할수 있었는뎅.. 향기님 근데 지 나비보다 더 멋지네요~`행복한밤 되세요(언니와요~~)
아하~~!!!! \"아싸루비아!!\" 할때 그 사루비아가 저것이었군요. 오늘도 공부 많이 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샐비아 입력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수 선생님으로 자청을 하셨네요. 감사합니다.*^.^*
샐비아라고 고수님이 갈켜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앞에 분들은 치자꽃 향기를 못맡았으니 마음껏 맡고가세요. 감사합니다.*^.^*
지각으로 쳌크할께요. 마눌이 고향분이라고 좋아하네요. 바다님도 행복한 밤이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되세요.*^.^*
사진이 성큼성큼 좋아지고 있네요..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고수님들 뒤를 쫓아가겠습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저도 2번은 \'사루비아\'로 알고 있는데...샐비아가 표준말 인가봐요^^ 사루비아는 어렸을때 먹던 과자이름과 같아서...
우메~~~~~~? 향기님 ~~성이 남씨 였궁요? 나는 요지것 여씬줄 알았수~~암튼 요눔의 세상 도대체 성씨 구분두 할수가 없는세상이니...앞으로 식갤에서 이거두 캠페인을 벌여야뒤여~~헷갈리는 아뒤를 쓰는 사람 골라내기 ...이거 벌레총무님 몫인디...요즈음 바쁘다구 난리치는통에 대신할 사람은 아무레두 도사성님밖엔 없을듯 ..도사성님 안그렇수??
사루비아 어렸을때 꿀들엇다고 쏙빼서 쪽빨아 빼먹엇던 기억이 있는 꽃인데 요즘 그런 어린이는 없겟죠^^\'
하이고~ 멋지네요. 큰줄흰나비의 눈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굿샷입니다. ^^*
밤공부 잘하고 갑니다..좋은밤되세요
어렸을때 과자 이름중에 사루비아가 있었죠. 기억력이 아주 좋습니다. 저도 표준말인지는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오늘 제 성씨가 마눌 땜시롱 탈로났네요. 서운하셔서 어쩐데요? 좋은 밤되세요*^.^*
저는 요즘도 사루비아 앞에가면 꿀을 빨아 먹지요. 동심의 세계가 좋았던것 갔습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나비를 담을려고 땅에 엎드려서 고생을 좀 했지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되시고요, 자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흔한데 잘 안잡히는 놈이 마지막 나비지요... 워낙 돌아다니길 좋아해서^^
밤 늦게 오셨군요. 나비를 담느라 고생 좀했지요. 활기찬 하루가 되세요.*^.^*
설거지 하셔야지요? 하라면 하지맑고 평소에 좀 해 주세요...
당연히 설거지 했지요. 마눌은 본인이 하는 성격이라 하고 싶어도 기회를 좀처럼 주지않지요.... 감사합니다.*^.^*
나비 접사는 어려운건데 너무 잘 찍은 것 같습니다. 나비 눈알이 튀어 나올 것 같습니다.
나비가 날아다녀서 힘이 들었답니다. 활기찬 오후가 되세요.*^.^*
보기는 일찍 보았는데...뒤로 넘어가면서 잠시 정신을 놓아버리는통에..........이제야 리플을....넘넘 멋집니다!!!
막차를 타셨네요.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저기여.. 이거 싹 지우고.. 얼릉 다시 올려줄래여... 얼릉 1 덩 하고. 답을 다 쓸티니... ㅎㅎ^^
다음에는 1덩으로 오세요. 오늘 아침에 찌게를 안끊여 놓아서 못먹고 출근했네요.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