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 살때 그냥 보라색 꽃대 .. 그게 다 인줄 알았더니 꽃이피네요 신기신기 ㅋㅋㅋ
그나저나 마땅한 라벤더용 흙을 못찾아 분갈이를 못해주고 있어요.. 올리브나무 흙 써도 되나요?
오늘 데려온 미니 카네이션 3개 입니당
어떤 갤러분이 향기를 물어봐서 한번 향 맡아봤는데...
와.... 달콤한 꽃향이 나네요
그냥 꽃향기가 아닌 달콤한 향입니다 신기...
그리고 얇은 지갑사정으로 인해 제일 저렴한걸로 사버린 캠핑용 책상이랑 의자입니다....
이제 놓을 자리고 없고 그만사야지! 하다가도
이쁜 화분만 보면 생각없이 같은종류로 2개씩 사들고 오니...
가을 시즌되면 이제 돈 안쓰겠지..하며 위안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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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외국이신가요...? 이쁘게 잘 꾸며놓으셨네요! 캠핑의자도 잘 어울림
찾아보니 라벤더는 ph 6.5~7.5 정도에 키우고 올리브는 ph 6.5~8.0 정도라고 하네요 저라면 그냥 쓸 듯?
핫 감사합니다 :) 네 독일이에요. 한국에는 발코니가 단독주택 아닌이상은 거의 없어서, 독일에 살때는 발코니 없는 집은 쳐다도 안봤어요 ㅋㅋ 앉아서 물한잔 마시고 있는데 식물원 느낌나고 좋네요 힛 ㅋ - dc App
그냥 쓸듯 이라는 말씀은...분갈이 안하는게 나을거같다는건가요? 아님 올리브 나무용 흙 살까요 ㅠㅠ - dc App
아 제 말은 올리브용 흙이라도 써서 분갈이 하겠다는 말이었어요!
네 감사합니다! 바로 주문해서 분갈이 해볼께요! 안그래도 라벤더 화분 한개가 죽어가고 있어서 신경이 쓰이네요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