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5일 사진입니다. (캐논 10D + 28-135mm IS) #1. 인동덩굴 data-nummark="1" zoom-number=0 > #3. 작약 data-nummark="2" zoom-number=1 > #5. 닥나무 data-nummark="3" zoom-number=2 > #7. ???
일떵이죠?
겨울바다님, 1떵 인정!!! ^^
사진을 왜 밀리도록 안올리셨는데요...? 지도 밀리도록 사진이 있어봤으면 좋겠어유~~^^*
4 번은 자귀나무라고 봅니다.
4번 자귀나무요. 왼팔에서 작은 녀석이 잠들어 버려서 한손으로 글 쓰기 힘드네요
활원님, 한동안 결석 했더니 글케 됐어요^^;; /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저곳을 자주 다녔는데, 아름다운 자귀나무 꽃을 한번도 못봤습니다. 설마 암수나무가 있는건 아니겠지요? / 그루터기님도 감사합니다.^^ 애기 얼른 눕히셔야 겠네요^^
7번은 몰까?하고 무지 고민하다가 키위(양다래)가 아닐까? 뭐 혼자 하는 소리니까 아무도 믿지는 마셔유~~~^^,,,
우와~!!! 멋지군요~ 2번 5번 6번 환상적입니다~^^ 에구 부러버라~^^
피휴~~ 행복한 고민에 빠진 님이 부러버요~~ 지는 완존 하루살이 인생입니다~ ^^
저도 사진이 밀려있는데요.....^^ 인동의 색이 참 곱고 화사하게 담겼습니다. 닥나무 잘 보고, 울타리 사진이 전원에 대한 꿈을 자극하는군요.
바위취가 큰대문자초라고 하는말도 맞남요
공주님이 아닐까? 하시면 거의 맞던데요?^^ 재배하기 위해 말뚝을 세워 놓았더군요. / 강토님, 감사합니다.^^ 저도 강토님의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 wow님, 창고에 먹을게 많으면 게을러 집니다요^^* 부지런히 올려서 얼른 털어 버려야 속이 후련할거 같아요^^ / 묵자의 꿈님도 열심히 올리셔야겠는걸요?^^ 먹고 살만 하다면 전원생활을 즐기며 사는것도 참 좋겠다는 생각을 요즘 가끔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아니라서....^^;;
충투님 얼리얼리 창고에 쌓인 보물들 다 공개하세요~~맨 마지막 사진은 넘 멋지네요 선에 아름다움 ..듁금이예요 켁..!!
충주호님도 오셨네요^^. 바위취 꽃도 여기와서 첨 알았으니....꽃모양이 큰대자처럼 생기긴 햇습니다만....^^;;
겨울바다님, 마구마구 올릴께요.^^
작약이 멋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아침의 향기님도 좋은 꿈 꾸세요.^^
역시 멋집니다. 꽃도 울타리도...
닥나무가 쥑입니더....글쿠 맨 마지막 개다래<?>도 멋지구요
깔끔한 사진들 입니다. 울타리도 멋진고..^^
저두 몇일전에 찍었던...인동덩굴...찍는 사람의 수준에 따라 저리 변하는군요...정말 깔끔하네요.....@.@
아직도 멋있는 작약을 잡아 올수 있어요..좋은밤되세요
충주호2님의 사진감상은 항상 즐거운데 다만 한가지.... 뽐뿌가 문제라는.... ^^*
5월달이면 좀 오래되긴 했네요,,저 멋진 닥나무를 이젠 볼수 없겟죠--.
뽐뿌의 제왕다운 사진입니다.. ㅎㅎ 이거 참. 볼때마다 열만 받으니.. 으으흫
밀린 사진 어여 다~~~올려보세요~ 한 번의 염장으로 끝내게요~~ㅡㅜ 울타리 넘 멋져요...^^*
조용한듯한 사진, 차분한 분위기, 작품 감상은 멋지게....
깔끔한 사진에서 충주호2 수배자의 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창고가 꽉 차 있으니 장마때 걱정이 없을 것 같습니다.
넘넘 늦게...거저 멋집니다^^???뽈대는 저희 텃밭에도 꽂아놓은 거고ㅋ...울타리사진 정말 좋습니다^^
1,2 번에 도작 찍고 가여 !
이궁... 같은 창고사진이래도 물이 일케 다르다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