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자귀나무.
다우리(218.233)
2004-06-1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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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도로가에서 흰자귀나무꽃을 봤는데요. 그리 흔한것은 아니겠지요? 제 기억으로 흰자귀나무꽃은 처음이어서요.
정말 화려하고 멋진 나무 네요 다우리님 즐감하고 갑니다^^*
햐~~자귀나무 멋집니다...자귀야~~너, 어디있니~~?^^*
님의 자귀나무꽃은 만발했군요. 아름답습니다. 저 같으면 가까이 찍으려고 한두송이만 담을려고 노력할텐데, 수많은 송이의 전체적인 조화를 담으셨군요. 아마 그게 연륜과 내공의 차이이겠죠. 낮에 전화로 주신 친절하신 여러가지 말씀 감사했읍니다. 여러모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 싶읍니다. 저는 일을 마치고 조금 전에 들어왔답니다. 이제 쉬어야 겠읍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리며 좋은밤 되시길 빌겠읍니다.
정말 핀 모습을 보고 싶네요~ ^^
자귀나무꽃도 만발했네요....요즘은 밤 늦게까지 일하느라 꽃도 못보고 삽니다
귀한 것을 보셨다고 생각 하여요. // 겨울바다님= 감사 합니다. // 활원님= 도로 변이나, 정원 야산 등에서 볼수있지요.
님과의 대화를 생각하며, 둘러 보았지만 구도가 나오지 않으니, 이렇게 라도 표현을 하였네요. // wow님, 님의 솜씨로 본다면, 또 다른 아름다움이 보이겠지요? // 충주호님, 일을 늦게까지 하신다고요? 힘이 드시겠지요. 그러나 보람은 있을줄 압니다.
나무가 엄청 크군요... 나두 자귀나무를 함 찍어 봐야겠군요~^^
오늘 자귀나무꽃을 담으려다 못담았습니다. 토요일 기회를 보와야 겠네요. 멋있게 담아 오셨네요. 좋은 밤되세요.*^.^*
드문드문 들어오는 바람에 다우리님께 마음 허전한 일이 있는 줄을 늦게 군데군데 검색하다가 알게 되었네요. 자제분이 건강하게 복무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자제분이 저리 장성하니 앞으로 다우리님게 더욱 정중해야 하겠습니다.
님의 솜씨라면 기대를 하렵니다! // 아침의향기님, 아침과 밤으로, 저의 방을 들러 주셨네요. 멋진 그림을 기다립니다. ^^* // 묵자의 꿈님, 님의 바램이 모든 부모의 마음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저 정도라면 좀더 가까이서 잡았어도 멋있었겠는데요..중간중간 층져있는 부분을 밑부분으로해서요...ㅎㅎ
꽉찬 느낌이에요~...아직은 그저 구경만 할뿐....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어디서 멋잇는 자귀나무꽃을 잡아왓되요..좋은밤되세요.
이제는 님에게 도움말을 청하여야 할까 보아요! ^^* // 유레카님, 구경을 하셔도, 공부가 되는 구경 이어야 겠지요. ^^* // 박하용님도 또 찾아 주셨네요! 좋은 아침. 좋은 밤. 덕분에 좋은 그림을 담아 왔지요. ㅎㅎㅎ
자귀나무의 꽃이 활짝 피었네요.^^ 여기도 좀있으면 볼 수 있겠네요.
화면 가득찬 자귀나무꽃 즐감입니다. 참 신비스럽게 생긴 꽃이지요. ^^*
실제로 보면 대단히 멋진 자귀나무일것 같아요..사진요? 물론 최고구요^^\'
크 이 꽃도 정말 사진보다 실제가 예쁜 꽃인데,, 저는 참 안나오더라구요... 굉장히 잘 나온 사진이라고 봅니다^^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 꽃이지요.. 활짝 핀 자귀나무꽃 잘 잡으셨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님의 주변에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이겠지요. // 손이세개님, 콩과의 식물중에 자귀나무와 미모사는 또 다른 모습이지요. // 토비님, 과찬을 쉽게 하신것은 아닐지요? ^^*
오늘도 좋은 그림, 아침에 보고 갑니다.
님의 솜씨로 담아 오면 더욱 좋으리라 봅니다. // 나물공주님, 좋게 보아 주시네요. ^^* // 자이한님, 오늘도 좋은고요? ㅎㅎ 칭찬을 하시네요. ^^*
으와~ 소밥나무... 자귀나무... 화려한 자태를 보여 주시는군요...
넘 늦었습니다^^자귀나무 머리숱이 저렇게 뽀샤시해 보이니까 또다른 아름다움이 좋아보이네요^^잘 보았습니다^^
소밥나무란 소가 잘 먹는다. 는데서 유래가 되었겠지요? 지방에 따라서 소 또는 돼지와 연관된 식물들이 있더군요. // 제이비님, 늦었다니요? 이렇게 님이 들려 주시기를 기다렸는데요. ㅎㅎㅎ
자귀나무가꽃이 잇긴 한데.. 넘 높아서.. 안되것고.. 나가 심은것은 아마도1 주일후쯤 ?
님, 도사님도 높은 것은 아니 되는군요. 심으셨다 함은, 기념식수 일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