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깊었네요. 깊은 밤을 뒤로 하면서 꿈여행을 해야 할 시간인가 봅니다. 비에 젖은 옥잠화의 꽃망울을 아련한 풍경으로 표현해본 사진과 동자꽃 숲 풍경을 올립니다. 음악은 예민의 \"신데렐라....\"를 붙여 보았습니다. 아이리쉬풍의 아련한 노래와 함께 좋은 꿈여행하시고, 힘있고 상쾌한 하루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글을 끝으로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