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 저것 진천 부대 찌게 ! **
무쉬칸도사(211.109)
2004-06-1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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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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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님~!!! 여러가지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식갤은 지금까지..어떤 갤러리보다 화기애애하게 잘 해 왔듯이, 모두가 따뜻한 마음이라면..앞으로도 잘 되어 나가리라 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우와 오늘은 곤충도 무지 많네요.. 애벌레와 메뚜기가 친구같군요..해헤 개인적으로 2번 사진이 제일루 맘에 확 듭니다.. 좋군요
오~ 방장님, 오늘 사진 엄청 째앵하네요!! 멋지십니다!
메꽃 속에서 살벌한 싸움이 벌어지는 것 같네요. 거기선 누군가 죽을 수도 있었겠지만 식갤에선 그런 일 없겠죠? 한 걸음만 물러서서 보면 별 일도 아니니까요. 그런데, 2번은 아무리 봐도 매발톱의 일종 같네요.
2번은 이곳에서 흔히 보는 매발톱입니다. dada님 제목파동(?)때의 성님의 식갤방장다우신 발빠른 수습에 갈채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식갤의 소방수 역할을 기대합니다.^^&
지금 5시반임니다.이틀전 적당하지 못한제목으로 식겔 방문객들을 불쾌하게 했으며 도사님을 늦게 까지 주무시지 못하게 한점 깊이 사과 드림니다. 사진이 10장 넘으면 딸들에게 올려 달라고 하는데 그 날은 제가 직접 올렸구요 아이가 식겔을 볼줄은 모르고 있엇슴니다. 리플이 빠른 속도로 달렸을 줄 아는데 저는 타자가 그리 빠르지 않으니 dada가 아니라는 걸 짐작해 주시기 바람니다. 잠꾸러기님 방에 사과 리플을 올려야 하나 보다 많은 님들이 볼수 있도록 도사님 방에 글 올리는점 양해 바라며 다시한번 잠꾸러기 임에게 사과 드림니다.
1번은 올리면서 과일인줄 알았습니다. 이 아침 찌게 한 그릇 맛있게 먹고 출근합니다.*^.^*
dada님.. 괜찮아요^^ 그날 님이 주무시고, 포스팅에 도와줬던 분이 거길 지키고 있어서, 자신이 쓰지 않았기에 제목을 건들일 수 없었던 점 이제 이해가 되거든요. ^^ 그나 저나 제가 그 친구에게 미안해서 어쪄죠? 저도 좀 당황했었는데 .. 사정 잘 모르고 다구쳐 미안하다는 뜻 좀 전해주시고요.. 다른 아이디 예쁜 걸로 만들어서 식갤에 독자적으로 (^^) 참여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도사님이 그날 잘 갈래쳐 주셨고요, 고맙습니다. ^^
다다님괴 잠꾸러기님의 리플을 읽고 있노라니 아침부터 콧등이 시큰합니다.. 정말 따뜻한 식갤이구나~! 생각하구요.. 도사님의 식구들 감싸주시는 그 배려 깊음을 또 다시 느끼고 갑니다.. 모두들 복 받으실 겁니다~~^^,,,
역시나 시갤은 따뜻한 곳임에 틀림 없는 것 같아요... 도사님...다다님...잠꾸러기님...홧팅~!! 다다님 따님도...ㅎㅎ
4번은 캄파눌라 같네요 도사님 !!!힘내세요~~식갤가족여러분들도 화이팅하시구요 ~~
성님 아침 문안인사 드리구 가유~어젯밤 지가 이슬이 과하다보니 쓸데없는 이야기를 너무 짓거린거 같에 지웠습니다~마음편하게 가지시길~
2번은 하늘매발톱입니다..야유회 잘하세요..농다리가 좋지요..
도사님~~~멋쟁이~~~!!! ㅎㅎㅎ 한 카리스마할 것 같은 나방들이 멋지네요...오늘도 터프하고 정겨운 그림 잘 보고 갑니다...오늘도 홧~팅~!!! 하시길...^0^*
도사님~~ 저도 디시 와봤습니다.... ^ ^ 앞으로 식물갤러리 자주 올께요~
사진이 멋집니다. 정말 쨍하네요...작은 행복도 멋지고요...아침에 와서 보고 갑니다.
인물사진이 최고로 선명하게 잘 나왔네요..그리고 등에와 벌은 공존인지 아귀다툼인지 신기할 따름이네요
도사님~ 야유회에서도 진천부대찌개를 하셨나요...? 저는 진천 냉면으로 주십시요... 맨 아래 사진은 정말로 행복이 뚝뚝 뭍어 나는 사진입니다.
2번의 매발톱은 개량종일까요? 새도 연분홍 연노랑 몇가지 되는것 같아요. 근데 무슨안좋은 일들이라도 있었나요?
요즈음~ 도사님의 심기가 불편해지지 않은가 하는 기우를 가져보았더랬습니다...(순전히 제 기우이길 바랍니다~~^^*)심기일전하시옵소서~~
작은행복 넘 좋습니다..저런 사진을 찍으실줄 아시는 도사님 너무 따듯한 분입니다..뭐 직접뵈었으니 이미 잘 알고 있지만요^^
쨍쨍쨍징글섬뜩하다 우와...정교한 사진 멋지네요^^마지막은 보는이도 커다란 행복을 맛볼만 합니다^^
낯동안에 많이도 댕겨 가셧네요... 다다님,자꾸님.. 그럼요.. 별것 아닌데도.. 잘 삐진다는건.. 그만큼 상대를 좋와 햇다라는 말이지요. 모두 다 잊어 버리고.. 다시 잘 해보자구요 !
아차.. 노피님이 오셧네... 잘 오셧구.. 사진도 올려줘여.. 맨위에는 시물 사진이 먼저 한장 올려 주고 나머진 올리고 싶은 사진을 올려 봐여 !
음악이 알수없이 가슴을 시리게 하네요.^^ 이름은 다 나왔으니 밤늦게 감상만 하고 갑니다.
늦게나마, 음악 잘듣고 갑니다. 다다님의 건은 나중에 보았으니다만,,, 식갤은 참 좋은 곳 인것 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