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움
밀짚모자(211.203)
2004-06-1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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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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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지붕에 황토벽도 추가요~
낙안읍성에서 봤던 그 꽃길을 다시 보는것 같네요.. 저기는 어딘가요? 참으로 정겨운 곳이네요~~^^,,,
참 멋있습니다..초가집이 조금많이 보이면 더 정겹겠지요...좋은하루되세요
정겨운 시골풍경같아서 너무 좋네요^^*
장독과...초가집...토속적인 풍경이네요...정겹습니다...^^
낙안읍성 맞습니다. 나물공주님 가보셨군요
참 정겨운 곳이군요^^
님의 닉을 볼적마다 전 왜자꾸 마법사가 떠 올르는지......낙원읍성은 정말 좋은 곳이던데....한번 더 가보고싶네요
저 길을 걸어보고 싶네요. 추억으로만 남아있는 옛날 우리동네의 모습도 저랬는데..금계국 대신 그땐 코스모스였죠..^^*
저런곳에 살고 싶네요..단 집안 내부는 현대식이라야 하겠지만요 ㅎㅎ
정겨운것들, 지금은 귀해져 버린...참 느낌 좋네요^^밀짚모자도 요즘 보기드문...(밀이 있시야지...)^^
제목만큼 정겨운 사진입니다..^^* 사진만 올리고 휘릭 날러 가지 마시고 다른님들 사진도 봐 주세요!! ^^*
하하~ 죄송합니다. 제가 컴터 앞에 앉아있을 시간이 별로 없시요~~ 여러 사진들은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틈틈이...
저런 멋드러진 풍경을 이쁘게도 담앗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