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469f351ee84e14181707384658e3fd1dbe3e5c903bcfc03bd04eb

7fed8274b58469f351ee84e145807702afa4b1cb19f67a9943c167ef31a136000e78600c

Strelitzia reginae (극락조화, 유통명 꽃피는극락조)
Strelitzia nicolai (큰극락조화,흰극락조화,니콜라이극락조화 , 유통명  극락조)

둘다 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서  어두운곳에서도 죽지는 않고 줄기만 길게 웃자라거나 옆으로 줄기가 처짐  

적정광도는 양지~반양지    80000lux의 조도에서도 잘 자람
빛이 강할수록 줄기도 잎도 튼튼해짐  
어두운 실내에서 키우는 개체들은 잎을 잘못건들면 쉽게 찢어지지만  높은 광도에서 키워보니 절대 안찢어짐  야생의 경우는 태풍같은거 맞으면 찢어지는듯?

뿌리가 구렁이처럼 굵은 생강목 타입이라 과습에 취약하고
흙은 배수와 통기성이 좋아야하는데  
가장 이상적인건 강모래를 섞어주는것인데  화분이 클경우 지나치게 무거워지는 문제가 있고  
일반 상토에 바크나 펄라이트를 많이 쓰면  큰극락조의 경우 크게 자랐을 경우 제대로 지지해주지 못해서 충격을 가할시 뽑혀서 넘어질수도 있음  
reginae는 다 자라도 1.5~1.8m정도니 강모래을 섞어주는걸 추천함  

그래서 나는 일반 상토에 산야초 펄라이트를 적당히 섞고(많이는 못섞음)  물주기를 조심해서 함
에어포트 화분의 측면 구멍으로  산적용 나무꼬챙이를 깊숙히 찔러서  흙의 수분상태를 잘 체크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