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보다 느낀건데 식물 키우면서 시간감각이랑 하루 루틴같은게

자리잡히니까 스트레스때문에 가위 눌리고 그런게 많이 줄어든듯.

역시 식덕되기 잘했어..


그러니까 다들 우리집 애기들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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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찔레는 향이 없더라'-`... 

그리고 저거 다이소 오뎅꼬치 길이도 적당하고 엥간한 지지대보다 나은듯. 

요즘 시즌 지나서 그런지 짧고 쓸만한 지지대 파는 곳이 별로 없어서 이거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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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럼 램블러 꽃대 자라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