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보다 느낀건데 식물 키우면서 시간감각이랑 하루 루틴같은게
자리잡히니까 스트레스때문에 가위 눌리고 그런게 많이 줄어든듯.
역시 식덕되기 잘했어..
그러니까 다들 우리집 애기들 봐줘
겹찔레는 향이 없더라'-`...
그리고 저거 다이소 오뎅꼬치 길이도 적당하고 엥간한 지지대보다 나은듯.
요즘 시즌 지나서 그런지 짧고 쓸만한 지지대 파는 곳이 별로 없어서 이거 샀음.
플럼 램블러 꽃대 자라는중~
괴담보다 느낀건데 식물 키우면서 시간감각이랑 하루 루틴같은게
자리잡히니까 스트레스때문에 가위 눌리고 그런게 많이 줄어든듯.
역시 식덕되기 잘했어..
그러니까 다들 우리집 애기들 봐줘
겹찔레는 향이 없더라'-`...
그리고 저거 다이소 오뎅꼬치 길이도 적당하고 엥간한 지지대보다 나은듯.
요즘 시즌 지나서 그런지 짧고 쓸만한 지지대 파는 곳이 별로 없어서 이거 샀음.
플럼 램블러 꽃대 자라는중~
오 오뎅꼬치.괜찮다 30cm넘어? - dc App
딱 30cm
제라 꽃피면 올려줘. 그리고 내 레판도 보고가
좋아~
가위 많이 눌려? 나도 괴담 좋아해서 돌비같은거 들으면서 일하는데ㅋ
무서워하진 않는데 재밌는 만큼 스트레스를 좀 받는 느낌적 느낌임.
사람 괴담이 제일 무서움. 귀신은 사연이라도 있지
아 인간관계 스트레스를 괴담보면서 받나보다 갤러 댓글 보니까 답을 찾았네 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