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가든 식은 된장국^^
토비(211.196)
2004-06-19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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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잡은 이것저것으로 출췍합니다
가든 냉장고속엔 귀한건 없고 이것저것 먹고남은 것만 수두룩하네요
그래두 시장할땐 이역시 감지덕지 였던것.. 그때를 생각하며 내 놓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1. 부처꽃 .. 연남동 원남동로타리 도로변에 심어놓았던데 이제 피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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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금창초(금란초) .. 이런곳에서 만나다니, 인간사처럼 넓고도 좁은 세상이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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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풀솜나물 .. 월초에 영종도에서 떡쑥인줄 알고 잡아왔던건데... 풀솜나물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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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엉겅퀴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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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까치박달나무 ... 뒤에 작고 동그란 열매 달린것은 귀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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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Shakedown - Bob Seger
1번부처꽃은 연남동 사진!!!! 연남동까지 왔다면 연락하지 낮술 한잔 하게요....사진이 모두 교육용 같아요.....색수차가 조금 보입니다.
된장국은 식어도 밥은 새밥이네요.. 오늘도 졸린눈 비벼가며 열심히 겅부하고 갑니다~~^^,,,
자이한님 실수였어요..연남이 아니고 우리 옆동네인 원남이에요--\' 마포구쪽가면 꼬옥~ 연락드릴게요^^ 마지막 사진 색수차가 보이는데 해 방향이라서 그럴까요? 음 이런일이...
공주님 졸린눈.. 오침시간이신가요? ^^\' 날이 좋아진거 같은데 전 좀있다 또 함 나가볼라구 생각중인데... 좋은 하루되세요^^
토비님.. 멀티로 잡으셨으면 살구가 어둡게 나온답니다. 스팟으로 계속 쓰시는 게 낫다고 전 생각합니다 ^^ 좋은 사진 건지시기 바랍니다. ^^
잠꾸러기님 그렇긴하네요.. 파란 하늘과 노란 살구를 다 선명히 잡기는 거의 해를 보고 찍는 상황이라 힘들었다고 생각되네요..감사합니다^^
주변의 흔한 풍경하나 놓치지 않으시니 귀한것도 눈에 띄시나 봅니다...저같은이는 귀한지도 모르고 지나치는데...또 배우고 갑니다^^
맨 아래쪽 살구가 넘 먹음직 스럽군요. 대단하세요.
제이비님 감사합니다..좋은 오후되세요^^
챈님 저두 저게 좀 아래있었으면 맛을 봤을덴데 손닿는 곳엔 없더라구요 ㅎㅎ 좋은 오후되세요^^
된장국은 식어도 언제나 제 맛을 지니고 있지요~부처꽃이 자세히 보면 생태 조경에 한 몫을 하는지..심심쟎게 보여서 즐거웠습니다^^*
토비님은 모르는 식물은 몇개나 될른지...암튼 첨듣는 이름도 많네요..^^*
봄맞이꽃이 지금도 자라고 있네요.혹 불로초를 먹었나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가 되시길...
살구...스팟 측광이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살구의 새콤한 맛이 느껴집니다.
잘구경하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
마지막 사진 좋은데요^^ 저같으면 스팟으로 하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음...스팟이라...필기 해야쥐~~^^
배가 고파서 그런지 먹을 것만 보이네요..시끔한 살구...이제 그만 퇴근해야 될 것 같습니다..*^^*
소원님 그렇죠 된장국은 식어도 별미죠.. 부처꽃은 작년에도 이 화단에서 봤구 올해도 그럴거 같은데 흐트러짐없이 곧게서서 늦가을까지 줄기차게 꽃을 피우더라구요...내한성 강한 다년초에다 꽃도 이쁘고 잎이 얼마없어 주위도 깨끗하기 때문에 조경용으로 각광을 받을거 같다고 생각되네요 / 초롱누님 모르는건 샐수가 없겟네요.. 모르니까... 아는건 얼마없어서 새어보기조차 민망하구요^^
아침향기님 대략 봄꽃들의 개화기가 3~6월이 많더라구요 봄맞이 금창초 모두 아직은 볼수 있지만 끝물인것 같네요. 전 올봄에 노루귀를 못본게 잴 아쉬웠어요.. / 징검다리님 전 시간이 많을땐 스팟을 여유가 없을땐 멀티를 쓰는데 멀티를 더 많이 사용하는거 같네요..편하더라구요^^ / 박하용님 감사합니다
닭님 하늘도 살리고 살구도 살리는 노하우가 있긴있겠죠.감사합니다^^ / 활원님 감사합니다 / 아치아빠님 얼렁 식사하러 가셔야 겠네요..고맙습니다^^
늦은 밤에 잘 보고 갑니다.
퇴비님이 아니라면 구누가 방제를 식은 된장국이라 하리요. 미치긋다...ㅎㅎㅎ
늘 열심인 토비님의 열정은 누가 따르리요 ! 모다들 이쁜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