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끈끈이주걱을 탐구해보았습니다
산적(203.240)
2004-06-19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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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이주걱을 탐구해보았습니다.
습지에 자라는 식충식물로 보호대상 식물이지요. 그러니 쉽게볼수없지요.
사람의발길과 개발로 인하여 점점 사라저 가는 안타까운 식물입니다.
끈끈이주걱은 집에서 절대로 키울수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연환경을 집에서는 만들어 줄수없습니다.
간간이 케간흔적이 보일때가 있는데 참으로 안타까운일이지요. 그때는 산적의 몽둥이가 ......흐흐흐
마지막 사진 멋있어요 ^^
끈끈이주걱은 특수한 환경에서 자라니, 본적도 보려는 마음도 없으나, 님의 방에서 잘 보았습니다.
너무 신기하구 멋지네요~~^^*잘 봤습니다.
아래사진은 완벽한 도감사진이네요..어디에요?..딱 한뿌리만 캐오면 안될까요 --\' 힉\'\'=3=3=3\'\'
습지를 다녀올 기회가 없어서인지 한 번도 만난적이 없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정말 야생에서 함 보구 싶어요. 집에 핀 벌레잡이풀과 꽃은 비슷합니다. 색깔이 좀 붉더라구요..
끈끈이 주걱한테 걸리면 산적님도 별 수 없으니 조심하세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끈끈이주걱 아직 본적이 없답니다. 잘 정리 하셔서 보기도 좋습니다.
탐구 생활 잘하고 갑니다...더운 날씨에 시원한 사진 같습니다.
꽃이 차례로 피었다 지는 모습이네요. 방울방울 맺힌게 꿀맛일까요?
어떻게 벌레를 잡아먹을 생각을 다 했을까요...식물이...참 신기합니다^^
잘구경하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
얌전하게 앉아서 겅부해야쥐~~~~선상님 고맙습니다~~^^,,,
잠꾸러기 다우리 女神 토비 야로 아침의 향기 징검다리 꽃초홍 자이한 제이비 박하용 나물공주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남채해 가신분 밤마다 끈끈이주걱에게 시달리는 그런 꿈 꿀것 같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요즘 끈끈이주걱이 보일때인가요??... 음냐... 울 회사 호숫가에도 함 뒤져봐야지...^^
화원에서 3000냥에 구입했는데,역시 님의 말처럼 몇일 후 꽃을 피우고 서거하더군요..ㅠ.ㅠ
흐미 아찌는 실물로 한번 보고 싶어서 잠을 설친다는..ㅎㅎ
아니 사진 많이 올리는거.. 안지가 얼마 된다고.. 마지막 사진 같은걸 다 올려여? 난 저거 할불 몰라여... 비법을 공개 하라.. 공개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