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바람도 시원해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한옥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하루 보내시구여,,, 요즘 사무실서 눈치가 보여서리 오래 머무르지 못합니당,,, 더불어 님들이 올려주신 사진도 제대로 즐감도 못하궁,,, 암튼,,있다 집에 가서 다시 오겠슴돠~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9. data-nummark="5" zoom-number=4 >
나비의 몰골이 말이아니네요,, 명자는 꼭 사과 같아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따심씨 점신 시간을 넘겨서 오건같은데? 아무튼 확인 할 수 없으니 넘어가고요, 명자씨가 잉태를 했다구라구요? 내 허락도 안받고. 넥끼 나쁜 명자 .. 따심이님도 시원한 오후 보내시고요.*^.^*
명자 열매로 술을 담글 수도 있으니 이슬신공 좋아하시는 식겔분들이 보시면..탐낼 것 같네요^^비온뒤라서 그런지 션합니다..따심님도...션한 하루~~~^^*
따심언냐~ 오늘은 무쟈게 덥네요..오프에 열심이더니 사진이 너무 좋아져뿌렀어요...^^*
내공이 차츰씩 쌓이는 군요....사진이 돕보입니다.
춤추는 비비추...? 옥잠화...? 를 여러자세로 담으셨네요... 따라 해볼까...? ^...^...
이름표 없는 예쁜꽃...빗속에서도 참 예쁘게 담으셨네요^^잘 보았습니다^^
잘구경하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
아우님이 바쁘긴 바쁜가 보네요.. 사진만 있고 방주인은 보이질 않네요.. 봄에 식갤을 붉은색으로 물들이던 명자씨가 단단하게 여물어 가네요~~^^,,,
^^ 보라색이 참 이쁘게 잡혔네요... 나비는 습성만 알면 찍기 어렵지 않답니다... 이놈들이 쌩쌩할때는 포기하는게 좋고 오늘같은 날이 찍기 쉽죠^^
님도 시원한 오후 보내셨지요...?^^ 잘 보고 가요~~
참말로 열심히시구만요.....사진들이 풀냄새가 폴폴 풍겨쌌는데............!!!!어깨가 출렁거립니다요...앗싸!!!!!!!!!!
비비추들이 룰룰랄랄 춤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명자 맞나요?모과 아닌가요?
열매를 맺었으니 \'양\'은 아니것 같고 \'아줌마\'가 아닐지..ㅋㅋ
에공,,,방쥔도 없이 재미들 없으셨져~~* 그래두 우째요~~ 할수없슈~~슬슬 졸음이 몰려오네요,,,앞페이지만 살짝살짝 리플달고 뒷장으로 와선 사진만 보고 나왔습니당^^ 지송~~~~~ 즐겁고 신나는(??) 야간반 되시구여^^ 내일부터 비가 단단히 온다니 우산 챙겨가지고 나가세요~~~
빗속의 비비추!! 이런때 함초롬하다고 하나요? 명자가 맞는것 같은데 키가 뎀따 큰가 따심님이 작은신가?.ㅋㅋㅋ 음악 땜시 글 쓸 수가 없네요.
오늘 사진들 정말 좋네요. 이젠 무서울게 없을거 같은...^^
드뎌 다 떨이하고 영원한 작품의 고향 한옥 마을로..ㅎㅎ 그랴던 죠랴던 직입니다요..ㅎㅎ
나비들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날개가 찣기우고.. 해지는것 같아요. 보기가 안스럽지요.날기도 나쁠터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