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골무꽃.
다우리(218.233)
2004-06-1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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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월 13일에 쉼터에서 담아온 골무꽃.
가끔은
저의 행동에
이상하다 하시는
분들이 계신줄 압니다.
이곳이
식갤 인데
사진을 올리고
비교하며 솜씨를 뽐내고
이름을 배우는 공간인데, 왜 이러나?
하지만
나쁜 의도는
전혀 없답니다.
저의
경험이
도움이 될까 하여
닥아가려 하였을뿐 이지요.
어줍잖은
경험이 크게
도움이야 되겠습니까.
마는 오해가 있으신 분은 오해를 풀어 주시길 바랍니다!
내일 부터는 님들을 뵙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겠네요. 그 동안은 고민생 이었기에, 눌러 살았는데......
골 무 꽃
행여 서운하다 하지 마
다 그런 거 아니겠니
네가 아무리 곱다 한들
님이 언제까지나 너만 보겠니
네가 미워져서도 아닐꺼야
네가 잘못한 것도 없어
그렇다고 이제 와서 새삼
그 님이 나쁘다고 하겠니
잠시 너를 보고
나 하나한테 온 마음 빼앗겨
네 곁에 머무르며 행복했던
그 추억만으로도 너는 참아낼 수 있잖니
그게 그 님의 길이고
또 그런 게 너의 길이야
골무 검지에 끼며 애틋하던 시절
이제는 다시 꿈꾸지 마
*** 자료와 시는 주인의 허락없이 퍼 왔습니다. ***
골무꽃 Scutellaria indica L.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꿀풀과 다년초로 높? 20-40cm 이고
줄기는 둔한 사각형이다. 잎은 마주나며 넓? 심장형이고 5-6월에
한쪽으로 치우쳐 두개씩 달린다. 꽃길이 2c 정도이다.
골무꽃 종류는 십여종이 있다.
.
1등 손에 골무를 끼우고 옷을 지을가..잘보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
다우리님의 심정이 담긴 글 잘 읽었습니다.. 오해하시는 분이 있을진 모르지만 저는 님의 모습이 그대로 좋습니다..^^,,,
구도를 한수 배우고 갑니다.
히히 다우리님같은 분도 계셔야지요... 오해하시는 분은 거의 없을 껍니다^^
근디...저 헌티는 별로 다가오는 느낌이 없어서 서운한디요...?ㅋㅋ
완벽을 기한 사진들입니다..구도로보나 사진색감으로보나요....
올해 육순회갑을 맞이하신 지도교수님, 그토록 차갑고 엄하셨던 분인데, 조촐한 잔치상앞에서 그동안 졸업한 제자들 이름을 낭독해가던 순간, 목이 메여 말씀도 못하시고 눈물을 훔치시던 교수님, 이토록 제자들을 사랑하셨고, 정이 많으셨던 분이구나! 갑자기 뜬금없이 이런이야기를 꺼내는지 모르겠읍니다. 다우리님의 냉철하신 지적에 아픔도 느끼며, 또 짧은 글에서 해학이 섞인 따뜻한 인간미도 느끼고 있읍니다. 자작시인가요. 가슴에 와 닿네요.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골무 이제는 볼수없는 물건 이지요. 집집마다 몇개씩은 있던 것이.....// 나물공주님= 님이야 마음이 하해와 같으시니, 그러하시지요. ㅎㅎ // 자이한님, 한수 배우셨다고요? 좋으네요! ㅎㅎㅎ
님과 처음에 있었던, 실수는 잊지 않고 있답니다. ㅎㅎㅎ // 활원님, 님의 감각이 그렇게 둔 하다고, 공표를 하시면 어쩝니까! 다음부터는 살짝 귀속말로 하셔요. ㅋㅋ // 시나브로님, 님의 마음에 드시나요? 대단한 찬사를 하여 주시니, 무어라 하여야 할지......
문자라는 것이 사람과 사람이 마주하여서 하는 대화와는 자뭇 다르지요..쓰는이의 의도와 읽는이의 의도가 다를 수 있으니..간혹 오해가 생길 수도 있지만..다우리님의 그간의 리플들을 보아온 사람이라면 충분히 이해를 할것이오나..처음 대하는 사람은 고개를 갸우뚱 할수도 있다고 봅니다.(아마 지금 이글도 제가 의도하는 바가 아닌 오해로 들리실까 조금 염려 되지만..^^*)어쨌든지..良 藥 苦 口이라 했으니~~충고를 깊이 새겨들을 마음가짐만 있다면 문제 될게 없겠지요^^*
저도 공주님과 같은 생각입니다..겉치레의 인사보단 부족한 부분을 지적해주는 님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우리님은 식갤 공인 조언자 이신데...만약 오해 하신다면 첨 오신분들 같습니다..*^^*
님 또한 그교수님의 자리에 서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시와 자료는 주인의 허락을 받지 못한것 이지요. 그림과 어울리기에~ // 소원님, 님의 말씀에 용기가 생깁니다! ^^* // 꽃초롱님, 님의 말씀대로 칭찬을 하시는 분들은 많으니, 조언이 많다면 좋은 일 이겠지요.^^*
공인 입니까? 자격증이 없으니, 식갤의 돌팔이 지요! ㅎㅎㅎ
어려워지신다함은... 가끔은 와주실거죠?
사소한 오해는 있을수 있지만 나쁘게 생각 하는 분들은 없을것 같습니다.^^/ 다우리님 어디 가시나요?? 아니면 일 때문에?? ^^
이상한 행동 저는 모르겠는데요~빨리 다녀 오세요~
식갤 공인 이라고요? 자격증이 없으며, 간판도 달지 못하는 돌팔이 지요. ㅎㅎㅎ // 토비님, // 빈손님, 늘상 오기는 하지만, 지금 처럼 붙어 살지는 못하지요.
항상 자세히 보고 읽고 있습니다. 우리에도 눈이 50cm가 내린 날 102보충대에 들어가서 훈련받고, 화천에서 복무하고 제대했습니다. 힘내십시요.
그럼 안심입니다^^
어디 가는것이 아니고, 12냥 인생이라서 ㅎㅎ 용기와 당당함과 예의를 아는 따님을 두셨더군요! // 남뜰님, 저의 아들도 화천으로 배치가 되었다 합니다. 격려에 힘이 됩니다! // 토비님, 안심 된다고요? ㅎㅎ 감사 합니다.
오호.. 오늘 사진은 한껏 멋스럽습니다.아주 보기 좋네요 !
님, 마음으로 하시는 말씀이시니, 곧이 들으렵니다. 멋쟁이 도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