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분명 훈훈한 글로 념글까지 갔는데
저녁에 꽃치자 총채에 경악하는 식갤러 인생이란..
버라이어티하구나 ㅋㅋ
작년엔 꽃이 몇개 안펴서 총채가 이정도로 빠글거릴지 몰랐어
치자나무 대품으로 키가 한 1.7미터 정도되는 나무인데
이거 꽃이랑 나무 줄기랑 잎이랑
약 다 쳐야되는걸까?
야외에 키우는거라 농약 불안하다..
내 꽃에서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