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꽃이 없는 사진들입니다. 꽃이 없지만 변주되는 파스텔톤의 색과 나무와 하늘이 있습니다. 그냥 마음 끌리는 대로 사진을 선택해서 올립니다. 내일을 위해 편안한 휴식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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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저 보리는 쌀보리입니다...시골 냄새가 화악 납니다...나무 풍경은 멋지군요
자이한(61.248)2004-06-19 13:36
보리밥 먹고싶어집니다.....나물에 고추장에 비벼서
충주호(211.110)2004-06-19 13:48
캬아~ 보리사진 넘 멋져서 맘이 설레어지네요. 저런 시골길을 자전거 타고 한번 달려봤으면... 옛날 신사용자전거 타고...ㅎㅎㅎ
블루언더(220.87)2004-06-19 13:50
빛을 머금은 보리밭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Vinson(211.183)2004-06-19 13:58
빛이 너무 멋집니다. 지도 보리밭에 가긴 같었는데요.
남뜰(220.123)2004-06-19 14:13
바람과 빛에 산란되는 보리밭이 참으로 평화로워 보입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즐감하고 갑니다.
수와실(220.81)2004-06-19 14:18
졸면서 다른 방 감상하느라 겨우 한 페이지 보고왔네요. 자이한님, 토요일날 좋은 작품들 많이 찍으세요. 말씀 감사하구요.//충주호님은 깊은 밤에 배를 자극하는 말씀을 하시다니....잠은 오는데 배는 꼬르륵입니다. // 언더님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시골의 보리밭 가를 거닐어 보고 싶답니다. 즐거운 토요일 되시구요.// 빈손님. 말씀 감사하구요. 토요일에도 멋진 사진 많이 담으세요.// 남뜰님, 감사합니다. 좋은 꿈 꾸시구요. 빛이 흐르는 보리밭 찾기는 쉽지 않으니 역광으로 실루엣을 살리는 저녁 보리밭이 좋을 듯 합니다.
묵자의 꿈(219.241)2004-06-19 14:25
예쁜 표현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식의 밤 되시고, 토요일 멋진 작화 많이 하세요.
수와실님(219.241)2004-06-19 14:28
보리밭 사진 참 좋군요^^ ㅎ 보리밥~~ 으 맛있겠당
닭(61.78)2004-06-19 14:49
노래가 저절로 생각나네요. 사잇길로 걸으면 어떤 기분일까? ^^
coolfish(211.49)2004-06-19 15:28
우와!...................보 리 밭 이다..............욤
두발로(203.227)2004-06-19 19:26
피곤하여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ㅎㅎ 제 방에도 다녀가셨더군요...지송;; 빛을 담은 보리밭 풍경이 좋아요~~ 언제나 마음을 푸근하게 하죠...즐거운 주말 되세요...
활원(211.225)2004-06-19 21:02
보리밭을 보니 학교다닐때 보리를 손으로 비벼서 먹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아침의 향기(211.172)2004-06-19 21:10
보리밭인지 밀밭인지 모르지만 확실히 저런 풍경은 사람맘을 편안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도시에서 온갖스트레스에 고통받다가도 시골가는 기차만 타면 마치 비현실적인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것처럼 잊혀지니... 참, 저두 보리밥에 밥 비벼먹고 싶네요~ ^^ 저 보리밥 무지 좋아하거든요.
후추(211.219)2004-06-19 21:26
이름하야..웰빙시대..웰빙사진이네요^^보리재배농가가 점점 줄어 드는 요즘이죠..
소원(210.120)2004-06-19 22:57
보리밭가에 불어오던 바람결을 사진으로 느끼고 갑니다.. 아~~~~~~~~옛날이여~~~~!!!
나물공주(210.183)2004-06-19 23:29
보리와 밀을 구별 못함니다만, 꽃 없이도 멋진 식물 겔러리 임니다
dada(211.245)2004-06-20 01:29
님의 마음을 헤아리다 갑니다~
다우리(218.233)2004-06-20 03:25
1,2 번이 너무 좋습니다. 크.. 조쿠나.. 나도 저리 찍을 자싱이 잇는디... 주위에 보리가 없으니... ㅎㅎ^^
저 보리는 쌀보리입니다...시골 냄새가 화악 납니다...나무 풍경은 멋지군요
보리밥 먹고싶어집니다.....나물에 고추장에 비벼서
캬아~ 보리사진 넘 멋져서 맘이 설레어지네요. 저런 시골길을 자전거 타고 한번 달려봤으면... 옛날 신사용자전거 타고...ㅎㅎㅎ
빛을 머금은 보리밭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빛이 너무 멋집니다. 지도 보리밭에 가긴 같었는데요.
바람과 빛에 산란되는 보리밭이 참으로 평화로워 보입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즐감하고 갑니다.
졸면서 다른 방 감상하느라 겨우 한 페이지 보고왔네요. 자이한님, 토요일날 좋은 작품들 많이 찍으세요. 말씀 감사하구요.//충주호님은 깊은 밤에 배를 자극하는 말씀을 하시다니....잠은 오는데 배는 꼬르륵입니다. // 언더님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시골의 보리밭 가를 거닐어 보고 싶답니다. 즐거운 토요일 되시구요.// 빈손님. 말씀 감사하구요. 토요일에도 멋진 사진 많이 담으세요.// 남뜰님, 감사합니다. 좋은 꿈 꾸시구요. 빛이 흐르는 보리밭 찾기는 쉽지 않으니 역광으로 실루엣을 살리는 저녁 보리밭이 좋을 듯 합니다.
예쁜 표현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식의 밤 되시고, 토요일 멋진 작화 많이 하세요.
보리밭 사진 참 좋군요^^ ㅎ 보리밥~~ 으 맛있겠당
노래가 저절로 생각나네요. 사잇길로 걸으면 어떤 기분일까? ^^
우와!...................보 리 밭 이다..............욤
피곤하여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ㅎㅎ 제 방에도 다녀가셨더군요...지송;; 빛을 담은 보리밭 풍경이 좋아요~~ 언제나 마음을 푸근하게 하죠...즐거운 주말 되세요...
보리밭을 보니 학교다닐때 보리를 손으로 비벼서 먹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보리밭인지 밀밭인지 모르지만 확실히 저런 풍경은 사람맘을 편안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도시에서 온갖스트레스에 고통받다가도 시골가는 기차만 타면 마치 비현실적인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것처럼 잊혀지니... 참, 저두 보리밥에 밥 비벼먹고 싶네요~ ^^ 저 보리밥 무지 좋아하거든요.
이름하야..웰빙시대..웰빙사진이네요^^보리재배농가가 점점 줄어 드는 요즘이죠..
보리밭가에 불어오던 바람결을 사진으로 느끼고 갑니다.. 아~~~~~~~~옛날이여~~~~!!!
보리와 밀을 구별 못함니다만, 꽃 없이도 멋진 식물 겔러리 임니다
님의 마음을 헤아리다 갑니다~
1,2 번이 너무 좋습니다. 크.. 조쿠나.. 나도 저리 찍을 자싱이 잇는디... 주위에 보리가 없으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