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보니까 아파트 화단에 많이 있길래 키워보고싶어서 납치해왔는데 너무 일찍 데려왔나?
투명한 진액이 나오네
씨앗 채취해보려고 벌려봤는데 안벌어짐ㅠ
단단해서 쪼개지지도 않음
언제 데려오는게 적당할까?
베란다에서 키우려하는데 집에서 키우기 괜찮을까?
아니면 우리 시골 마당에서 심게
투명한 진액이 나오네
씨앗 채취해보려고 벌려봤는데 안벌어짐ㅠ
단단해서 쪼개지지도 않음
언제 데려오는게 적당할까?
베란다에서 키우려하는데 집에서 키우기 괜찮을까?
아니면 우리 시골 마당에서 심게
새끼 맷돼지 5마리인줄ㅋㅋ
커엽ㅋㅋㅋㅋ
7월말(?)쯤 꼬투리가 벌어지면 까만색 씨앗이 저절로 튀어나옴 ㅎㅎ 납치든 유괴든 그 무렵에 ...
오호라 ㄱㅅㄱㅅ 눈여겨보고있었는데 어느날 보니까 사람들이 많이 꺾어갔더라고.. 조바심나서 데꼬왔는데 너무 빨랐군..ㅜ 동네에 모란 많으니까 다시 데려와야겠네
근데 종자로 심으면 꽃볼때까지 겁나 오래 걸린다던데 ㅎ
헐 진짜...? 몇년씩 키워야하는건가..ㅜ
눈 2,3개 있는 뿌리부터 키웠는데 4,5년 지나 꽃 처음 봄
씨앗부터면 최소 5년...
씨앗이 9월쯤 익는거같던데 발아도 오래 걸림(싹이 내년 봄에나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