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산 씨앗 뭣모르고 들이부어서 64알 발아시켰다가
12개만 살려서 미니화분에 옮겨심어서 키움ㅋㅋㅋ
며칠전에 그중에 3개만 분갈이 하고 나머지는 부모님이 텃밭에 옮겨심어서 나는 이 3개 화분만 애지중지 하고있는데ㅜㅠ
오늘 아침에 출근하기전에 보니까 길쭉? 한 샤프심모양 벌레가 화분 2개에 하나씩 있더라고ㅜㅠ
위에서 보면 싱싱한 이파린데 밑에서 빛 비춰보니 벌레거 파먹은 지나간 자리 잘 보이던데 무슨 벌레인지 모르겠음
이거 그냥 잡아서 죽이면 괜찮은거?? 아파트 베란다에서 키우는중이야ㅠ
12개만 살려서 미니화분에 옮겨심어서 키움ㅋㅋㅋ
며칠전에 그중에 3개만 분갈이 하고 나머지는 부모님이 텃밭에 옮겨심어서 나는 이 3개 화분만 애지중지 하고있는데ㅜㅠ
오늘 아침에 출근하기전에 보니까 길쭉? 한 샤프심모양 벌레가 화분 2개에 하나씩 있더라고ㅜㅠ
위에서 보면 싱싱한 이파린데 밑에서 빛 비춰보니 벌레거 파먹은 지나간 자리 잘 보이던데 무슨 벌레인지 모르겠음
이거 그냥 잡아서 죽이면 괜찮은거?? 아파트 베란다에서 키우는중이야ㅠ
길쭉한 벌레는 뿌파 아니면 총채인데 총채는 심해지면 줄기에다 알낳는 악랄한 놈이야 농약 치는 게 제일 깔끔하긴 한데 여건이 안되면 총진싹 치는 사람도 많음 근데 이미 생긴 뒤에 치는건 효과가 그리 확실하진 않아
부모님이 밭에도 농약 안치고 막 키운다면서 걍 냅두라는데.. 바질 싱싱하게 키우기 어렵구만 ㅠㅠ
ㅜㅜ 내 상추도 총채가 처먹어서 뽑아버림 시발
지나간 자리 보이면 총채일 거 같네 ㅠ 난 뒷마당에 야생처럼 자라고 있긴 한데.. 타는 것도 있고 토끼가 와서 먹고 난리난리
흙이 외부흙임?? 왜생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