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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골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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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싸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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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국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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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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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은 네잎갈퀴나물이 아닐가 합니다...여전히 깔끔한 작품들로 하루의 아침 맞이 해 봅니다^^*
기타사진에 눈이 띠용@@입니다 비가 오나 안오나 일찍 일어니 봤드니 조금씩 내리내요 그래두.. 집앞에 포장이 쳐져 있다네요..이따 따르릉 하겠습니다^^*
자전거 바퀴로 난간을 장식한것 같네요. 오늘도 촬영은 못하고 계속 창고 개방하셔야 겠군요.*^.^*
흑~ 대책없이 들어왔다가 또 염장샷에 당해딱~ !!! ㅋㅋ지는 백선 사진과 맨 마지막 장승님 사진에 이백만표 드릴랍니다. 장승님 이를 부지런히 닦으셨어야죠~ 다 썩어없어지고 네개밖에 안남았네~ ㅎㅎ
허허~ 색이 엄청 예쁘군요. 부럽습니다.
싸리꽃은 수상?하고요.. 사진은 애슬입니다.. 바쁘시더래도 어제 제가 올린 방에 한번 댕겨가세유~~~히히
마크로 병원 보내는데도 저리 좋다니 내공이 하늘을 찌릅니다, 충2호님, 서울이나 인천에 꼭 한번 오세요, 오시면 화답을 할께요
목공이 장승의 입안을 조각질 할 적에 자기 입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면서 잣대로 삼았을거라는...목공의 입 이미지와 아마도 같을 거라는 추측을 해 봅니다..
빨랑빨랑 개방하세요~~조금씩 개방하지 마시고...^^*
와~역시 묵혀야 제맛이군요...특히 저~모시나비~~!!! 환상적인 자태입니다...날개에 넘어갑니다~~@@*
흐린 날에 깔끔한사진 산뜻함니다.
2번은 괭이사초고 싸리꽃은 갈퀴나물 무리들중 하난거 같아요..장승 이로 볼때 여든은 넘어보이네요^^
충주2호엉아 자전거포 차린규? ㅋㅋㅋㅋㅋ
딸기는 적어도 여기 리플 단 사람 수 정도는 올려야 항개씩 먹지.. 안구래여 ?
모시나비는 암컷을 보여 주시네요.
지는 지칭개와 산딸기와 자전거바퀴와 장승입 빼고는 당최 몰르겄소
맨위의 산딸기는 정확한 명칭이 줄딸기로 아는데, 제 생각에는 산딸기 종류중에서 가장 맛있는 딸기였었던 걸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