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서바이벌이고 매일매일이 대기근인 고대 인류 입장에서
매일매일 뜯어 먹어도 계속 자라고 독도 없다시피 하고
해충도 쫓아주고 월동까지 하는 민트는 하늘이 점지해 준 식량이 아니었을까?
그렇게 삼시세끼 민트만 먹어야 하는 극한의 조건에서
민트 편식한 인류는 다 뒤지고
민트를 좋아하는 인류만 남아서 민트를 탐하게 된 거지...
그렇게 보자면 민트를 거부하는 인류가 비정상 아닐까?
매일매일 뜯어 먹어도 계속 자라고 독도 없다시피 하고
해충도 쫓아주고 월동까지 하는 민트는 하늘이 점지해 준 식량이 아니었을까?
그렇게 삼시세끼 민트만 먹어야 하는 극한의 조건에서
민트 편식한 인류는 다 뒤지고
민트를 좋아하는 인류만 남아서 민트를 탐하게 된 거지...
그렇게 보자면 민트를 거부하는 인류가 비정상 아닐까?
식량 풀족해진지가 언젠데 아직도 민트에 의존하는 인류가 비이상적인것
베라 민초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