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작년 여름엔 산에서 야생으로 자라는 도라지 사진을 올렸었는데.
이젠 남의 밭에서 재배하는 도라지 사진을 찍습니다.
전 개량종보다는 야생이 좋습니다.
세월이 얼마간 흐르면 다시 야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날들이 오기를...
아래 하얀몽우리 곧 터질거 같네요..아고~ 터트리고 싶어라~ ^^\'
도라지를 그냥 엽페 두어도 모르는 데...꽃을 보니 참 이쁩니다...한뿌리 캐서 먹어야 되는데...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도 쟈들을 보면 손으로 퐁!! 터트리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 한답니다.. 이쁘게 잘 잡으셨네요.. 반괭일 온괭일 다 멋나게 보내세요~~^^,,,
우리 민족의 한을 노래한 백도라지네요.....잘 보고갑니다
도라지 꽃봉우리...어릴때 엄마 몰래 저넘들 터뜨리고 다녀서 혼난 추억이 생각나네요. 지금도 가끔 본가에 가면 시어머니 몰래 터뜨려 본다는..^&^ 툴툴님! 너무 야생 좋아하신다는 말 하지마시길...누가 보면 오해?하시겠네요!...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하하하 야생언냐~~~~~~~~~~!.....얼레리~~~ 꼴레리~~~~~툴툴엉아랑~~~~야생언냐랑~~~~~~~~얼래리~~~꼴래리~~~ ㅋㅋㅋㅋㅋㅋㅋ(지송!)
저도 톡 소대고 싶었습니다. 야생님 얘기가 그런쪽으로 ..? ㅎㅎㅎ
참 이쁩니다...정말 터트려 보고싶은 ...^^ 근데 1번 봉오리는 님이 먼저 손을 대신 듯...자수하셔요...ㅎㅎㅎ
도라지를 직접 본적이 없는 꼬맹이가 언젠가 도라지꽃은 무슨색일까?했더니..\"보라색 고운꽃 도라지꽃 ~~아기별이 잠시내려와~나비와 친구되어 ~~♪ 이렇게 노래하더군요...아이에게 보여주니..좋아라 합니다..감솨~~^^*
ㅎㅎㅎ 여러님들 글이 재밌네요... 지도 저 꽃을 터뜨린 기억이 있네요...손이 근질근질 하지요...꽃 앞에 가면....
저두 개량종보다 야생꽃이 더 좋아요. 개량종은 인간의 욕망이 덕지덕지 붙어 있는듯해서.. 물론 그 꽃의 잘못은 아니지만... ^^;;;
그래서 문제가 난 생기네요... 야생꽃을 많이 보진 못햇지만 ? 야생 보다가 원예종 보면 ~ 좋은 오뎌로 음악 듣다가 엠피 3 로 듣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여... 요거 고쳐야 하는디 ~
제가 무척 좋아하는 도라지꽃이네요. 아쉽게도 사진은 한번도 찍은적 없습니다.
사진 담아갈께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