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갤의 발전을 위하여~ 하오체에 관한 의견 수렴 ! **
무쉬칸도사(211.109)
2004-06-20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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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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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방은 삭제요청 하고 왔습니다.........하오체는 반 존칭어적인 어투에서 비롯 된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랬쏘 저랬쏘 하기위해선 앞에 반드시 반 존칭어가 들어가야 문맥이 자연스러워 지지요 그러나 이미 식갤은 정화되어 잘 쓰이지도 않을뿐더러 가끔 지금처럼 하오체를 사용하여도 몇몇분의 조연으로 자연 정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하오체를 안쓰는게 식갤의 대세인바 지금처럼 자율적 정화로 그 맥을 이어갈수 있으리라 생각되어집니다........그래서 자율에 맡기자에 한표입니다
식겔에 문 두드린지 몇일 안된 신입이지만..다른 게시판과는 다른 분위기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가령 수준 낮은 저의 사진이 식겔과 다른 게시판 두 곳에 올렸다 가정한다면...식겔에선...좋은 방향이나.따끔한 조언의 한마디가..리플로 달렸겠지만...다른 게시판에서는 악플이 많이 올라왔겠죠....그 선동주자가 하오체 인듯 합니다...물론 보는 재미는 있겠지만...식겔에서만큼은 그리 보고 싶진 않네요...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었습니다..^^....비가 오네요...사진찍으러 나가신분들..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무쉬칸도사님은 식갤의 든든한 빽,후원자,영원한 오빠와 형님,조언자! ... 첨 오시는 몇분만 분위기 잘 몰라서 그러시는 것 같습니다..이 곳 식갤을 단 하루라도 보셨다면 하오체를 사용하시는 분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첨 오시는 분들께는 행복사진님 말씀처럼 맘 상하지 않게 세련된 조언을 해주면 금방 수정하실꺼라 생각합니다...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다 고우니까요...^^*
도사님 수고가 많으십니다...우리 식갤은 한번 발 붙이면 다른 갤러리에 가기 힘들어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우선 저부터라도 다른 갤러리의 악풀들을 보면 영혼이 썪는 느낌마져 들곤 한답니다..우리 식갤에는 고마리나 부들이라는 식물처럼 자정능력을 지닌 공간이기에 큰 걱정은 안된답니다...한두번 와 보면 이 조직의(?) 분위기를 감지하실테구요.....즐건 하루 되세요..^^**
머... 행복님이나 아차빠의 의견이 아마 대다수 일거란 생각을 합니다. 아니 아차빠는 아직 안나갓남.. 나도 인자 나가볼 참입니다. 좋은 오후들 되시길..
요즘 식갤에선 가뭄에 콩나는 정도로 보이더군요..눈팅을 하다가 참여하는 분들이야 식갤의 흐름을 알기에 쓰진 않겠지만 처음 방문으로 용감하게 사진부터 올리는 분들이 가끔 쓸수 있는 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그러고 보니 아치아빠님과 같은 내용이네..^^*
방장으로써 여전히 도사님게서 식갤을 위해 애쓰시는군요.. 아무 도움도 못 드리고 있지만 그저 도사님 존경하고 식갤을 사랑합니다.. 여기는 왕빗방울이 세게 내리고 있습니다..^^,,,
도사님~ 밑글 보지말라고 해서 호기심에 갔다왔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하오체가 보이면 불쾌감을 느끼는 것은, 저의 성격 탓 이라고 보며, 식갤에서 하오체를 쓰시는 분들이 가끔은 보이지만, 디시인에 익숙한 탓 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염려의 정도는 아니라고 보며, 누구라도 식갤의 분위기를 알고나면 고쳐 주신다고 봅니다. 나를 귀하게 여김 받으려면, 남을 귀하게 대하는 것은, 당연히 알지 않을까 합니다. 도사님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저도 자율에 맡겼으면 좋겠습니다. 디씨의 좋은 점은 회원제가 아니라는것, 자유롭게 왔다가 갈 수 있는 장소잖아요. 식물갤이 디씨에서 상당히 독특한 공간이라 무언의 합의하에 하오체를 쓰지 않는데 처음오는 사람들은 그런 무언의 룰을 알리가 없구요, 그런 사람에게 하오체가 나쁘니 쓰지 말라고 하는것은 되려 그사람의 맘을 상하게 하는 일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하오체를 쓰면서 가끔 들어오는 사람들은 대부분은 뜨내기이기때문에 신경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전 개인적으로 하오체를 그리 나쁘다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전 우리어머니와 대화할때도 하오체를 자주 쓰기 때문입니다. <--버릇없이 쓰는 하오체가 아니라 비교적 경상도에선 일반적인 하오체를요. 예를 들면 \"엄니~ 밥먹었소? \" 같은 ..
도사님, 안녕하시지요? 다짜고짜 하오체를 들고 처음 식겔을 찾아 오시는 분들도 식물/꽃에 관심이 있어 식겔에 머무르고저 한다면 하루도 지나지 않아 식겔의 대세에 따르리라 믿습니다. 굳이 지적을 해주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사진도 글도 말투도 모두가 본인들의 생각을 주관적으로 표현하는게 아닌가요? 이건 나쁘다, 저건 좋다라고 말할 것은 못된다고 생각됩니다.
도사님의 말씀에 동의하고 식겔에 대한 애정 존경스럽습니다. 오늘 아침 티비에서 도사님 뵈었습니다. 멋지십니다.
도사님! 식겔을 위한 정성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동아일보 꼬마잠자리기사 축하 드립니다. 멋진 사진입니다.
도사님~ 축하드립니다. 19일자 동아일보 A26면의 꼬마 잠자리 기사... 잘 보았습니다. 제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제가 동아일보를 못봐서 그런데요... 내용 좀 알려주실 분 안계신가요? ^ ^ 도사님~~ 태권도 사진 보니... 제 중학교때 생각납니다.. 저도 시합에서 졌거든요.. 첨 붙은 아이가.. 그날 우승자.. ^ ^
도사님~신문에 실린 특종기사...축하드려요~!!! 대단한 일을 하셨네요...멋지세요~!!! ^0^*
도사님! 동아일보 보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
저도 보수적인지 하오체를 대하면, 몹시 불편하답니다. 사실 아행행이란 뜻도 모릅니다. 이런 청정지역을 유지하려는 님들의 노력에 깊은 존경심을 느끼고 있읍니다. 식갤의 이 분위기가 잘 유지되었으면 정말 좋겠읍니다. 무슨 말인가 했더니 대단한 일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모두들 긍지를 가지리라 생각합니다.
휴 우 우~~~~~ 잠수가 쉰게 아니넹..!! 째깐한 그기 그렇게 귀한거였슈..!! 도사성 성님 축하혀요..!! 헤헤 *^^*
이젠 전국적인 도사님이 되셨네요, 존경합니다.^^
다녀 가신분들.. 좋은 의견 기탄 없이 올려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예상햇던 답변이긴 하지만.. 그래도 추세가 이거구나라는걸 모든 분들이 아셧으리라 봅니다. 노피님.. 데뷰 사진을 올려야지요 ?
제가 이곳(디시인사이드)을 찾은 건 많은 분들이 그러겠지만 디카 구입을 위해서 였습니다. 디카를 구입한 후 제일 첨 식물의 사진도 찍고 접사도 찍게 되자 누군가에게 평가를 받아보자는 생각에 디카 뿐 아니라 카메라에 대해 상당한 지식을 가졌거나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많이 모인 디시에 방을 잡고 앉은 이곳 식갤이 젤 좋겠다는 생각에 본격적으로 식갤을 드나들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식갤을 드나들면서 유난히도 맘이 편했었다는 걸 최근 들어 느끼게 되었는데 식물의 정화적 기능 뿐 아니라 악플이 없다는 점과 네티즌용어의 대명사가 된 \'하오체\'가 없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하오체가 단지 말끝을 \'하오\'로 바꾼다는 것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아햏햏\'이니 \'햏자\'니 등등 뭔가 어느 집단이나 조직에 속한 사람들에게
사이에서나 어울리는 듯한 용어, 단어까지 포함한다면 저는 \'나쁜 것\'이라는 가치판단을 내리고 싶네요. 저는 현재 상태를 계속 유지했으면 하고요 당연히 자율적으로 해야죠.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지만 비도적임에도 큰 잇점이 있다면 몰라도 우리 식갤에서는 그럴 일은 있을 수 없겠네요. 너무 긴 글 죄송합니다.
저같은 경우...하오체나 햏 같은 그런용어로 대화해야 했다면 식갤을 아마 지금처럼 좋아할 수 없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첫인사때도 말씀드린바 있지만 아마 그런 분위기가 강제적이진 않지만 무언의 그런 룰같은것이 존재하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고요...개인적으로 하오체나 햏, 등등 그런것이 나쁘다 좋다 는것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다만...제발 지금같은 분위기가 (제발) 계속해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또 한가지 무지하게 조심스럽게는...하오체 자체나 인터넷용어 자체를 너무 아래로(?) 보거나 식갤의 \"청정지역\" 의미를 너무 내세우는것도 좋지많은 않다고 봅니다...냇물도 10m만 흐르면 웬만한 정화는 된다고 하는데 식갤님들의 면면을 보자면 거기에 비해겠습니까? 저같은 어중띤 사람도 있지만
이미 디시인이나 다른 인테넷사이트에 익숙해져 있고 또 그런것이 편한 사람도 있다라는 생각을 한다면 그냥 자연스레 식갤분위기에 젖어들 수 있도록 만들고 배려해주는것이 식갤식구들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너무 주절주절 했네요 한줄에 입력시키자니 두서도 없구요...하여간 도사님과 여려식갤식구들의 이런 노력이 있어 식갤을 사랑합니다.....
전 하오체를 쓸줄 모르므로 싫어함==\' 실잠자리 참 선명합니다.. 충2님이 보믄 울고가겠는데요^^
성님이 이런걱정안하셔두 잘 흘러가구 있는듯 합니다~물흐르듯이 그냥 놔두어두 될것 같습니다~
며칠동안 출사여행 갔다가 와서 맨 꼴찌로 답글 올립니다.^^ 성인이 갑자기 하오체에 대한 언급을 왜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식갤의 분위기에는 하오체가 버티지 못하지 않겠습니까? 괜한 노파심이 아니신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