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가 있다며 사은품으로 받은 극락조라네요. 제가 고른 게 아니어서 극락조라니까 그런가보다 합니다.너무 커져서 분갈이해줄라고 화분 주문해놨는데 저렇게 큰 애는 엎어본 적이 없어서 엄두가 안 나요. 꽃도 안 피는 놈이니 암 때나 마음의 준비가 되면 실행해볼라고요.
하... 내 미래같아서 글보는데 식은땀이 나 다네
전에 화분 물어보셨던 분이시구나 극락조도 꽃 피어요 이쁜데
ㅎㅎ 마자요. 그게 식갤에 올린 첫 글이네요. 글구 꽃 안 펴도 괜찮아요. 지가 내가 좋다는데 품고 가야지요.
허리 나갈 수 있어요 파스 꼭 사두셔요
허리가 왜요? 저거... 삽으로 살살 찌른 담에 옆으로 눕혀서 꺼내볼까 하는데요... 위로 잡아댕기면 안 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