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 *** 그림을 바꾸었습니다. ***
다우리(218.233)
2004-06-20 03:53
추천 0
댓글 18
다른 게시글
-
** 식갤의 발전을 위하여~ 하오체에 관한 의견 수렴 ! ** [29]무쉬칸도사 | 04.06.20추천 0
-
비가 와 하루 일과 공치는날...^&^ 공부하는 분위기로??? [16]야생 | 04.06.20추천 0
-
자귀나무 외... [6]ditto | 04.06.20추천 0
-
공부하는 방입니다.. [27]시나브로 | 04.06.20추천 0
-
질경이 탐구 [12]산적 | 04.06.20추천 5
-
도라지 [14]툴툴 | 04.06.20추천 0
-
그래도...꽃은 피고...나비날고... [25]금딸기 | 04.06.20추천 0
-
야~ 비온다! 겅부하자~ ^^\' [26]토비 | 04.06.20추천 0
-
[야생화] 해당화 [11]장우익 | 04.06.20추천 0
-
[740UZ] 누가 누가 더 붉을까? [10]하늘색 꿈 | 04.06.19추천 0
어데인지는 모르나..밑에 사진을 보니 물에 철분이 많군요...근사한 작품이 나올 뻔 했네용..ㅎㅎ 약올리기!!!
셀프가 넘 약합니다.강도를 높혀 주시면 보시는 분들 좀더 기쁘고 행복해 하실 것 같습니다..*^^*
버섯은 식용 버섯이라고 생각하구요.. 지가 버섯 도감이 두개인데.. 저 버섯은 없어요. 여기선 갓버섯이라 부릅니다. 물론 갓버섯이란 정식 이름의 버섯은 따로 잇지요. 저버섯... 아주 맛잇습니다. 큰것은 갓 지름이 꽤 되지요.. 근데 다울님이 아는걸 나가 지꺼린게 아닌감 ?
위 고수님들이 좋은 말씀하셨고 하수는 구경만 하고 갑니다.*^.^*
세상에나 제가 쓸려고 한말을 아치아빠님이 하셨네요..ㅋㅋ
작품! 작품이라 하시니, 생각이 나네요. 유치원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니, 어른 왈 작품이라 하더군요! ㅋㅋㅋ // 아치아빠님, 약 하다! 고요.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필히 강하게 올리지요. 콘트라스트 + 샤픈 을 강하게~ 강하게~ ㅎㅎㅎ // 무쉬칸도사님, 먹으려고 땄더니, 수량이 부족하여 아내가 버리더군요. 버섯은 느타리종류 쯤으로 추정을 하였지요.
이 무지한 소원이는 처음에 다우리님께서 여자인줄로 착각을 했답니다..그후로도 반신반의..ㅎㅎㅎ..왜그런 생각이 들었는지..오늘에서야 확실하게 확인하고 갑니다..관심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고 우매하여서 그런 것이오니..이해를 해주세요^^* 이런말은 맘속에 담아 두어야 하나 마나..망설이다가 올립니다..
님, 한 말씀 남겨주지 않고 가시다니요...... // 꽃초롱님, 그럼 아치아빠가 새치기 한걸까요 ??? // 소원님, 더러는 님과 같은 생각을 하시더군요. 저는 남? 여? 가리지 않습니다. 다만 무지라 하시니, 저를 가리킴이란 생각을 해볼까 하여요! ㅎㅎㅎ
위의 셀프사진을 보니 젊은 엉아야 인거 같네요.. 참참~~!! 아드님이 군에 갔지~~~~~^^,,,
손모양을 보니 님의 체격을 짐작할수 있겠군요.^&^ ..얼굴은 동안이시겠습니다.ㅎㅎㅎㅎ
왼손은 먹을 것을, 오른쪽은 예술을 잡고 있으니... 평생동안 걱정거리가 없겠읍니다.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ㅋㅋ
제가 헷 갈리게 하였나요? ^^* // 야생님,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셨군요. ㅎㅎ // 수와실님, 예술은 배고프다! 라고 배웠는데......
원래 그림이 뭐였는지...??? 늦게 온 죄인 보고 갑니다....^^*
활원님 무슨 죄를 지었길래......?
...울밑에서 봉선화네요....촉촉해서 더 예뻐보입니다^^....셀프가 있었나요? 넘 늦게와서 고마 놓쳐버렸네요ㅠㅠ
화분에 피어난 봉선화가, 비에 젖은 모습를 옮겨 보았습니다.
헉! 셀푸운줄 알고 깜딱놀랐자나여... 그런데 자세히 읽어보니 이번엔 손만 올리신듯하네요.. 그럼 그러치 ㅎㅎㅎㅎ
늦게라도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