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며느리밑씻개 #2 담쟁이덩굴 #3 멍석딸기 #4 고삼 #5 강낭콩 꽃 #6 강아지풀 #7 달개비 #8 비가 제법 많이 오려나봅니다. 지금부터 서서히 장마철에 접어드는 것인지.... 작년 이맘때 13일인가를 한번도 태양을 못보고 지냈던 생각에 벌써 걱정이 앞서네요. 장마전에 창고들 가득채워 두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