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에 있을 때는 이틀에 한번쯤 주고 쌩쌩했는데.
토분으로 분갈이 하고나서는 하루~하루 반에 흠뻑 주는데도 뭔가
은근히 기운이 없어져가는거 같어.
스트로만데 멀티칼라는 아주 조금씩 잎이 말려가고.
과습인가 싶어서 더 안주려다가 수분측정기 찔러보니 드라이로 나옴;;
흙에 수분이 아예 없는건 아닌데.
토분에서 흙에 미세 수분 느낌 날 정도면 마른 상태라고 봐야 하는건가?
여태 말라죽이던거 같아서 오늘은 물 두세차례 주는 중인데 기운좀 찾을지 모르겠다.
그냥 건조해보이면 줌
잎 만져보면 내부는 촉촉한거 같은데 겉보기엔 기운이 빠져가니깐 내가 물을 너무 타이트하게 주는건지 모르겠구만
난 과습 무서워서 화분은 조금 말리고 분무를 자주해주는 편임... 이파리 힘없어보일때 쫙 주면 괜찮은거같더라구 - dc App
나도 분무는 종종 해주긴 하는데 잎말림 무섭다
넘 걱정되면 플분이나 화분 크기 키우면 어때? 확실히 물 덜줘도 튼실해 - dc App
그래야 할지도 모르겠다 고마워
칼라데아 물시중들다 힘들어서 슬릿에 심고 상시저면으로 돌려버림
힘들 정도로 줘야하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
난 저면은 아니고 토분에서 슬릿으로 바꾸고 맨날뿌리는 중 ㅋㅋㅋ
토분+배수잘되는조합+상시저면하니까 잘자라는듯..
저면관수 할 정도면 많이 필요하긴 한가봐
물 하루~이틀 한번꼴로 자주 줌 잎 말리는건 공중습도 문제 아닐까? - dc App
습도는 45~55 정도 유지하고 있기는 한데...온실을 만들어야하나
ㅇㅇ 조금 낮긴한데 이제 여름이고 곧 장마도 오니까 냅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