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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코스모스 한포기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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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딸래미 이불 덮고 한숨 늘어지게 자고있습니다.
비가 종일토록 내립니다.
오후 우산 쓰고 길을 나섰습니다만 별로 건진게 없습니다.
비를 맞으며 사진 찍는 답시고 돌아 다니니 이젠 폐인 수준에 도달했나 봅니다.
맨날 허접만 생산하면서도!
전축에서 울리는 바이얼린 소리가 정감있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저녁 되시길 기원합니다.
디카는 비 맞으면 안 됩니다. ^^ 아시죠??? 두번째 사진이 좋습니다.
아니 코스모스가 심심치 않게 올라오네요.....히야~~~~~~ 증말 히얀타....
사진 다 예뻐요~~걱정 붙들어 매시라구요...^^님 보다 허접한 지도 있는디...^^*
퇴깽이 너무 귀엽네요..울 초롱이도 저러구 자는데...^^*
비맞으면 안되긴여... 머 핑계김에 기변하문 되져.... 라고 하문 안되져 ?
도사님인가 누군가가 가르쳐 주셨는데 주방용 비닐봉지로 렌즈만 빼고 감싸서.....
빗속에서도 이리 예쁘군요^^퇴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