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아빠님에 이어 무쉬칸도사님께서 일춘월장하셨기에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는 날이군요.. 3송이가 담긴 그림으로 축하메시지 대신합니다. 위의 철새 그림은 [717]로 2시간 여 포복하면서 디지탈줌 최대로 당겨 잡힌것 중에 크롭한  것입니다. 발로뛰는 아치아빠님! 도사님! 식갤분들 힘솟구치며 분발케하는 하루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