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립니다. 모두들 안녕하시지요 ? 그동안 정선에 있었습니다. 봄부터 찍었던 사진이라 철에 맞지 않긴 합니다만, 올려봅니다. *** *** data-nummark="1" zoom-number=0 > #2 분홍 돌단풍 - 일반적으로 꽃색이 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data-nummark="2" zoom-number=1 > #4 꿈에 그리던 노루귀 군락 *** data-nummark="3" zoom-number=2 > #6 *** data-nummark="4" zoom-number=3 > #8
궁금하게 여기던 약초원님의 소식이 반갑네요. 개불알난은 야생으로 보이네요. 귀하게 보이는 꽃들을, 데리고 와 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
아니 정선엔.. 혹시 머 카지노에 가신건 아니것지요 ? 약초원님이 거기 갈리는 만무하것고.. 사진이 너무 쨍해여. 1,2,3 과 마지막 폭포샷은 너무 좋습니다. 가끔씩 들러 주시길... 그저 여기 식구들이 안 잊어 버릴 정도로...
노루귀를 보니 괜스리 콧물이 나려 하네요.. 오매불망 기다리다가.. 뒤늦게 여기서 처음 보게될때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
노루귀는 참...솜털까지 보송한게 넘 귀엽게 생겼네요^^복주머니...보기 쉽지 않다면서요...?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