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話(해화)                        FX CAOLE(서호건) 귀 아프도록 이야기 하는구나 그 곳으로 와달라고 공허한 하늘의 그림자 흐르는 그 곳에서, 그 그림자가 네 온몸을 드리우고 높이 떠 올라있는 실뭉탱이 눈물로 모든 기억들을 담게 하누나 푸른 빗깔 알갱이, 네가 있는 그곳에서 허옇고 무서운 파도로 내게 소리치는구나 귀가 아프도록... -------------------------------------------- # 1 - 광주고 야생화 밭에 있는 꽃입니다. 교장선생님께서 많이 사랑하신다는 밭이라죠^^? 예전부터 찍고 싶었는데, 때를 놓쳐서 이쁜 모습을 많이 잃어버렸네요^^; # 2 - 벌레가 야금야금... 미운놈!!! # 3 - 물방울이 대롱 대롱... # 4 - 거미줄에도 맺혔네요^^; # 5 - 사진찍는 줄 알고 찾아온 건지??? 모델이 이쁘기는 한데, 너무 촐랑대서 찍느라 애먹었습니다. # 6 - 울집 꽃 밭에 피었더군요^^; 넘 이뽀~ # 7 - 아래 물방울 양쪽으로 맺힌게, 꼭 잠자리 겹눈같죠^^? PS. 다른 사진들은 제 홈페이지인 http://seohg.x-y.net/ 로 오셔서, 상단 메뉴 중에 >Portfolio< 를 클릭하시고, 좌측 메뉴 중에,  >Graphic Design< 혹은 >Photo< 게시판으로 오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eohg.x-y.net/main  <- 요 주소로 접속하시면 더 빠르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