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침엽수이고 크기는 그렇게 안 컸어요
특징으로는 잎이 생선 등뼈모양으로 생겼는데 납작하게 나는게 아니고 둥글게 가시 모양으로 났었습니다. ( 하나의 녹색 잎 중심? 에 삐죽삐죽한 가시 같은게 엄청 나 있음)
그리고 그렇게 모여서 생긴 길쭉한 잎..이라고 해야 하나 그게 굉장히 띄엄띄엄 여러개 나 있었구요.
잎 만지면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설명 죄송합니다…
특징으로는 잎이 생선 등뼈모양으로 생겼는데 납작하게 나는게 아니고 둥글게 가시 모양으로 났었습니다. ( 하나의 녹색 잎 중심? 에 삐죽삐죽한 가시 같은게 엄청 나 있음)
그리고 그렇게 모여서 생긴 길쭉한 잎..이라고 해야 하나 그게 굉장히 띄엄띄엄 여러개 나 있었구요.
잎 만지면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설명 죄송합니다…
말만 들으면 율마 같은데...
율마는 키우고 있어서 아닌거 같습니다
시페루스?
비단삼나무?
아라우카리아?
아 맞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잎 결대로 쓰다듬으면 포근한 기분이져? 생긴거랑 다르게
네네 완전 기분좋아서 그 감촉만 기억하고 있었어요
나도이거생각함 - dc App
너무 추상적인데 썰프레아? 블루아이스?
블루바드는 아니지?
쓸어서 기분 좋은 건 댑싸리였는데 아라우카리아도 만져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