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도사님의 열화와같은 지지에 힘입어 이렇게 인사올립니다. 전북 익산에 살고 있고 나이는 34입니다. 마눌님, 두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디지탈카메라에 입문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작년 12월에 미놀타 F300 구입하여 사용하다가 지난 5월에 후지 s2pro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기 바꿈질을 안하기때문에 한번 구입한 기계는 고장나서 못쓰게 될때까지 함께 합니다. (s2pro 구입한 것은 기기바꿈질 아니냐 하실분이 계시겠죠? ^ ^ 원래 니콘 D70나오기 기다리다가 서브디카 하나 있어야겠다 싶어서 구입했던게 미놀타 F300 이었습니다. 그랬는데 결국엔 s2pro를 구입하게 됐습니다) 미놀타 사용하면서 사용법을 터득하지 못하고 고민을 많이 했었고 최근에야 그 고민을 해결했습니다. 현재 제 카메라 가방에 들어있는 기기를 소개하면 후지 s2pro, 니콘 AF micro 60mm, 105mm 렌즈, 그리고 35-70mm, 후래쉬는 sb21 링후래쉬와 sb22-s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아버지께서 사용하시던 니콘 MF 70-210mm 줌렌즈도 제 가방에 들어올 것입니다. 망원줌렌즈 갖출 날이 가장 기다려집니다. (새 사진 찍고싶어서요.. 컨버터도 하나 장만해야겠죠?) 아직 사진에 대한 내공은 미천합니다. 앞으로 여러 회원님의 사진 보면서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 보여줄 수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인사 줄이고 자주 게시판에서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