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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부촌이었는데 야자랑 여인초가 조경수였거든
처음 보고 커다랗고 부채처럼 촤라라라 펼쳐진 잎이 너무
신기하고 커다래서 충격이었어
한국 돌아와서 검색해보니 여인초 라더라구
물이 고이고 그 물을 급할때 마신다는디 그럴만 하더라
진짜 너무 강렬한 기억이었어

사진출처는 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