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심는대로 죽어나가는 황무지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것 그것은 바로 페튜니아 잘 자라진 않았지만 꾸준히 꽃을 피워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보임 (심을때 화분 크기가 컸어서 그 흙으로 버티고있는걸수도 있긴한데...) 페튜니아 더 심어보고 싶은데 맘에드는 색깔이 없다
패튜니아 이쁜색들 많은데... 연분홍 사피니아도 괜찮아
봄에 색깔 화려한거 많이나왔던데 지금 온라인으로 사려고보니까 없음...
겹페츄니아 키우셈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