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심는대로 죽어나가는 황무지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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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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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튜니아

잘 자라진 않았지만 꾸준히 꽃을 피워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보임 (심을때 화분 크기가 컸어서 그 흙으로 버티고있는걸수도 있긴한데...)

페튜니아 더 심어보고 싶은데
맘에드는 색깔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