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아래로 비를 맞으며 숲 길을 걸어 갑니다. 비는 잠시 동안의 산책, 그 고요한 관조의 미덕을 선사합니다. 비속에 혹여라도 그리운 꽃이라도 볼라치면 마음은 금방 어린시절로 돌아갑니다. 오늘의 시간과 어린 시절의 추억이 함께 있으니 숲 길을 걷는 걸음은 또 다른 미덕입니다. 슬픈 비가 이땅에 내리지 않기를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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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의 메꽃의 자태가 너무 좋습니다. 오늘 저도 나갔는데 마침 비는 오지 않아서 우산 들 필요는 없었구요. 그래도 땅에 고인 물에 아이들과 첨벙거리면 놀았습니다.
저두 묵자의 꿈님 처럼 슬픈비는... 즐감하구요. 좋은밤 되세요~
접시꽃 만나셨군요...지가 아뒤를 좀 바깠습니당~~^^* 어떠신가요~~ㅎㅎ 여자 같다구요...히히
묵자님! 좋은 그림 잘 보고 갑니다.
메꽃을 저리 찍어야 하는데... 이거야 원 ~ 나팔꽃두 글구... 아 디에세랄이 문제가 아니고 내공부족부터 해결하자 !
접시꽃 친구들을 예쁘게 담아 오셨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잘구경하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
접시꽃을 참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다녀 갑니다~~ 멋진 한 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