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여러가지 키웠는데 지금은 잘 자라는 애만 키우고 있어요.
예전에는 식물종류가 !@#$%^&*()_+=-1234567890 이랬다면...
지금은 !!!!!!!!@@@@@@@@#####$% 이런 느낌. 죽을애들 죽고 잘 자라는 애들만 번식해서 늘어나고 있네요.
장미허브 1포트로 시작했는데 지금 화분이 10개는 되는듯 하고.
끈끈이주걱도 마구 번식해서 작은 화분으로 20개?정도...
뭔가 종의 다양성이 줄어들고 있는데 원래 그렇게 되나요?
처음엔 여러가지 키웠는데 지금은 잘 자라는 애만 키우고 있어요.
예전에는 식물종류가 !@#$%^&*()_+=-1234567890 이랬다면...
지금은 !!!!!!!!@@@@@@@@#####$% 이런 느낌. 죽을애들 죽고 잘 자라는 애들만 번식해서 늘어나고 있네요.
장미허브 1포트로 시작했는데 지금 화분이 10개는 되는듯 하고.
끈끈이주걱도 마구 번식해서 작은 화분으로 20개?정도...
뭔가 종의 다양성이 줄어들고 있는데 원래 그렇게 되나요?
그런거같아여 ㅋㅋ 저도 저희집이랑 맞는애만 남는듯
우리집하고 나한테 맞는 식물이 있는거 같아 난 미스김라일락 좋아하는데 하나씩 말라서 죽어감 혹시나 해서 2포트 샀는데 내년봄엔 없을듯
취향과 환경에 맞는 걸로 압축되어짐ㅋㅋ
여러개된건 당근해
그래서 번식하기가 겁나기 시작...... 근데 또 버리긴 머하고......ㅠ.ㅠ''
나도... 이제 알로카시아랑 고사리는 안사고 우리집에서 잘크는것만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