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


| ◇ 너의 빛이 되고 싶다 - 김후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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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빛이 되고 싶다 김후란 빛나는게 어디 햇살뿐이랴 침묵의 얼음 밑에 흐르는 물 저 벗은 나무에도 노래가 꿈틀거리듯 보이지 않는 곳 어디에서나 생명은 모두 제 몫의 아름다움으로 빛난다. 빛나는 건 어딘가로 번져가는 것 무지개 환상 펼쳐가는 것 어둔 마음 열어주려 가슴에 흰 깃 눈부시게 날아든 까치처럼 나도 기쁜 소식 전해주는 너의 빛이 되고 싶다. 이 아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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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고정닉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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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240)
반갑습니다.정성이 가득한 방에서 음악과 사진에 흠벅 취하고 갑니다
2004.06.21 14:29 - (211.109)
아니 산적님이 오늘은 일등이네... 늘 좋은 글과 사진을 올려 주시는 수와실 같은 님들이 잇는한... 우리의 자연은 점차 좋와 지리라 생각합니다. 갑작이는 안되겟지만요. 우선 4700 만 인구중에서 나도 요즘서야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된거 아닌가요 ! 감사합니다 !
2004.06.21 14:37 - (211.173)
앞에 두 고수님이 보리수를 놓고 가서 내가 낼놈 했습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2004.06.21 14:47 - (220.123)
항상 너무 멋진 방을 만드셔서 멀리 느끼고 있었는데 바로 옆에 계셨습니다. 갑천변을 지 정원으로 알고 있아오니, 자주 뵙기를 원합니다.
2004.06.21 14:48 - (219.252)
빛들이 아부 멋집니다. 식겔을 위해 비치는 빛 같습니다.
2004.06.21 15:44 - (211.216)
항상 정성을 느끼고 갑니다~음악두 기가 막히네요~
2004.06.21 15:49 - (220.81)
반갑습니다. 님의 야생화에 대한 열정 항상 느끼고 있읍니다. ◇ 도사님~ 늦은밤 좋은 말씀 듣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늘 도사님의 열정에 감동하고 있읍니다. 좋은밤 되세요. ◇ 아침의 향기님~ 밤늦게 찾아 주셨군요. 님도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2004.06.21 16:22 - (220.81)
야경을 보고 척 알아내시는 군요. 저도 자주 뵙기를 원합니다. 언제 제 소개를 드려야 할 텐데... ◇ 충주호2님~ 그렇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반짝 반짝 ㅋ
2004.06.21 16:23 - (220.81)
밤늦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항상 님이 정승스럽게 꾸미는 아름다운 방을 좋아하고 있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2004.06.21 16:25 - (218.233)
음악과 시가 흐르는 방에서, 잠시 머물수 있어 좋으네요. ^^* 뜰보리수, 범부채, 붓꽃. 우선 뜰보리수의 배경은 빛이 너무 밝아 보이네요.
2004.06.21 19:59 - (61.81)
... 노래 참 좋군요 ~! .. 갑천이면 저두 거기서 많이 노는데요.. ㅎㅎ *^^*
2004.06.21 20:45 - (221.141)
보리수에 사진에 상쾌한 아침기분으로..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4.06.21 22:25 - (211.57)
범부채가 꽃을 내밀고 있네요. 좋은하루되세요
2004.06.21 22:38 - (67.161)
캐나다로 주말여행 갔다 오느라 며칠간 식갤에 못 들어 왔습니다.^^ 오랫만에 님의 야경사진과 빛나는 보석사진이 반겨 줍니다. 가슴를 촉촉히 적셔주는 한편의 시도 고향에 돌아온듯 마음을 편하게해 줍니다.^^*
2004.06.21 23:14 - (210.220)
멋진 분위기와 빛 담긴 ,아름답고 정성 가득한 사진..행복한 아침을 열어 주시네요~~ 님도 멋진 한 주 되세요~ ^^;;
2004.06.21 23:56 - (211.219)
멋진 방이네요 지는 제주가 없어서 부러울 따름입니다.^^*
2004.06.21 23:59 - (210.126)
아름다운 님의 식갤 사랑에 올인 합니다. 보리수열매 먹고픈...
2004.06.22 00:42 - (61.107)
죠열매 살짝 깨물고 싶은 충동은 아찌만일까..ㅋㅋ 아름다운 마음들 감동 입니다..^^
2004.06.22 00:53 - (211.253)
사진에 정성이 가득하네요. 슬쩍들어왔다가 잘~~알 보고 갑니다*^-^*
2004.06.22 02:57 - (220.121)
항상 멋진방을 꾸며주시네요..재주도 많으신분 같네요...항상 고맙게 보고 있답니다..
2004.06.22 03:11 - (221.154)
부산갔다와서 아직 여독이 안풀렸는데 수와실님 방에서 많이 풀고 갑니다.^^
2004.06.22 06:23 - (220.81)
일때문에 늦게 답글을 드립니다. 잠시 머물다 가셨다니 감사들 드립니다. 뜰보리수 빛이 너무 밝지요? 저는 그 빛을 표현하고 싶었읍니다만... ◇ 잠꾸러기님~ 반갑습니다. 제가 언제 한번 연락드리지요. ◇ 스카이뷰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박하용님~ 언제나 댓글을 주시는데 제가 답글을 잘 못드리네요. 좋은 하루가 되셨기를 빕니다.
2004.06.22 11:27 - (220.81)
오랜만에 뵙는 듯합니다. 오늘은 제가 바쁜 날이어서 만 하루만에 들어와 반가운 님의 댓글 뵙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한주 출발하시길 빕니다. ◇ 와우님~ 항상 따뜻하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좋은 한주 되시길 빕니다. ^^*
2004.06.22 11:29 - (220.81)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재주가 없으시다니 무슨 말씀을... 저야 말로 잔재주에 불과한데요. ◇ 길손님~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 아찌님~ 님께도 감사말씀 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04.06.22 11:33 - (220.81)
반갑습니다. ◇ 시나브로님~ 그저 님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2004.06.22 11:34 - (220.81)
여독이 풀리지 않으심에도 이렇게 찾아 주셔서 댓글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분명히 좋은 여행이였겠죠... 저도 오늘 외종읠 회의와 발표관계로 조금 전에 들어왔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2004.06.22 11:36 - (210.183)
존경하는 수와실님~~!! 정말이지 정성이 가득 실린 방이네요.. 어제는 작은 일로 우울해서 감당이 되질 않아서 여기 저기 흔적을 남기고 다녔습니다.. 너무 부끄러운 행동이었죠.. 이 아름다운 음악과 김후란님의 \"너의 빛이 되고 싶다\"를 머리속에 담고 가겠습니다.. 더운 오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4.06.23 23:18 - (220.81)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분이 좀 좋아 지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2004.06.2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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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정성이 가득한 방에서 음악과 사진에 흠벅 취하고 갑니다
아니 산적님이 오늘은 일등이네... 늘 좋은 글과 사진을 올려 주시는 수와실 같은 님들이 잇는한... 우리의 자연은 점차 좋와 지리라 생각합니다. 갑작이는 안되겟지만요. 우선 4700 만 인구중에서 나도 요즘서야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된거 아닌가요 ! 감사합니다 !
앞에 두 고수님이 보리수를 놓고 가서 내가 낼놈 했습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항상 너무 멋진 방을 만드셔서 멀리 느끼고 있었는데 바로 옆에 계셨습니다. 갑천변을 지 정원으로 알고 있아오니, 자주 뵙기를 원합니다.
빛들이 아부 멋집니다. 식겔을 위해 비치는 빛 같습니다.
항상 정성을 느끼고 갑니다~음악두 기가 막히네요~
반갑습니다. 님의 야생화에 대한 열정 항상 느끼고 있읍니다. ◇ 도사님~ 늦은밤 좋은 말씀 듣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늘 도사님의 열정에 감동하고 있읍니다. 좋은밤 되세요. ◇ 아침의 향기님~ 밤늦게 찾아 주셨군요. 님도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야경을 보고 척 알아내시는 군요. 저도 자주 뵙기를 원합니다. 언제 제 소개를 드려야 할 텐데... ◇ 충주호2님~ 그렇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반짝 반짝 ㅋ
밤늦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항상 님이 정승스럽게 꾸미는 아름다운 방을 좋아하고 있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음악과 시가 흐르는 방에서, 잠시 머물수 있어 좋으네요. ^^* 뜰보리수, 범부채, 붓꽃. 우선 뜰보리수의 배경은 빛이 너무 밝아 보이네요.
... 노래 참 좋군요 ~! .. 갑천이면 저두 거기서 많이 노는데요.. ㅎㅎ *^^*
보리수에 사진에 상쾌한 아침기분으로..즐거운 하루 되세요^^
범부채가 꽃을 내밀고 있네요. 좋은하루되세요
캐나다로 주말여행 갔다 오느라 며칠간 식갤에 못 들어 왔습니다.^^ 오랫만에 님의 야경사진과 빛나는 보석사진이 반겨 줍니다. 가슴를 촉촉히 적셔주는 한편의 시도 고향에 돌아온듯 마음을 편하게해 줍니다.^^*
멋진 분위기와 빛 담긴 ,아름답고 정성 가득한 사진..행복한 아침을 열어 주시네요~~ 님도 멋진 한 주 되세요~ ^^;;
멋진 방이네요 지는 제주가 없어서 부러울 따름입니다.^^*
아름다운 님의 식갤 사랑에 올인 합니다. 보리수열매 먹고픈...
죠열매 살짝 깨물고 싶은 충동은 아찌만일까..ㅋㅋ 아름다운 마음들 감동 입니다..^^
사진에 정성이 가득하네요. 슬쩍들어왔다가 잘~~알 보고 갑니다*^-^*
항상 멋진방을 꾸며주시네요..재주도 많으신분 같네요...항상 고맙게 보고 있답니다..
부산갔다와서 아직 여독이 안풀렸는데 수와실님 방에서 많이 풀고 갑니다.^^
일때문에 늦게 답글을 드립니다. 잠시 머물다 가셨다니 감사들 드립니다. 뜰보리수 빛이 너무 밝지요? 저는 그 빛을 표현하고 싶었읍니다만... ◇ 잠꾸러기님~ 반갑습니다. 제가 언제 한번 연락드리지요. ◇ 스카이뷰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박하용님~ 언제나 댓글을 주시는데 제가 답글을 잘 못드리네요. 좋은 하루가 되셨기를 빕니다.
오랜만에 뵙는 듯합니다. 오늘은 제가 바쁜 날이어서 만 하루만에 들어와 반가운 님의 댓글 뵙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한주 출발하시길 빕니다. ◇ 와우님~ 항상 따뜻하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좋은 한주 되시길 빕니다. ^^*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재주가 없으시다니 무슨 말씀을... 저야 말로 잔재주에 불과한데요. ◇ 길손님~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 아찌님~ 님께도 감사말씀 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반갑습니다. ◇ 시나브로님~ 그저 님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여독이 풀리지 않으심에도 이렇게 찾아 주셔서 댓글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분명히 좋은 여행이였겠죠... 저도 오늘 외종읠 회의와 발표관계로 조금 전에 들어왔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존경하는 수와실님~~!! 정말이지 정성이 가득 실린 방이네요.. 어제는 작은 일로 우울해서 감당이 되질 않아서 여기 저기 흔적을 남기고 다녔습니다.. 너무 부끄러운 행동이었죠.. 이 아름다운 음악과 김후란님의 \"너의 빛이 되고 싶다\"를 머리속에 담고 가겠습니다.. 더운 오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분이 좀 좋아 지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