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벌써 장마라서 감자 잎 무르고 벌레 꼬이고 난리라잠깐 비 갠 틈에 급하게 캤는데 봄에 심은게 아직도 애기 감자야ㅠㅋㅋㅋㅋ화분 사이즈 때문에 발코니 자리만 오지게 차지하구 병충해 피해가 커서 오래 키우지도 못하겠고 넘 어렵다허브는 벌레 안꼬여서 쉬운데 야채는 빡센듯
나도 감자 집앞 빈 화분에 키워봤는데 그냥 새싹 잎 쑥쑥 자라는 재미로 키워야지 감자 캐먹을 생각으로 키우면 안되더라 진짜 작음 농사 아무나 짓는게 아닌거같음
사실 제일 난이도 높은건 냠냠단이 아닐까..
니쿠쟈가 해먹장 ㅎ,ㅎ
집에서 감자 ㄷㄷ
본문읽기전에 살구 복숭아 같은 과일인줄 알았음ㅋㅋㅋㅋ
감자는 수율이 별로야.. 상추 부추 이런애들이 좋은데
나도 가끔 감자 화분에 심는데 그렇게 쑥쑥크더니 감자는 손가락만한거 나오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