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을 안지 며칠 지나지 않았지만 낮에는 꽃을 찾아 헤메고 저녁때는 스피커를 켜고(보통때는 스피꺼 꺼놓습니다.) 식갤에서 공부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모르는 꽃 있으면 저장하고(거의 모두 저장하고 있죠^^ 거의 모르니까) 여수는 오늘 맑았습니다. 다른곳은 비 피해 없는지 걱정되는군요. #1 해바라기 ? 가자니아 ?  비슷하던데 모르겠어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2. 작고 예쁘던데 모르겠어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3. 한봉우리에서 색깔이 두개 나오는군요. 눈물같기도 하고.. data-nummark="3" zoom-number=2 > #4. 국화같기도 한데 핑크색이라.. data-nummark="4" zoom-number=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