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 여우에 홀린 하루
아침의 향기(211.173)
2004-06-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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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디카들고 사우나가다 모르는 여우에 홀린 하수가 우중에 산에 끌려가서 여러 친구를 만났습니다.
야생화 연구를 하신다는 분인데 산에 있는 식물에 대하여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갔다온 산은 발아산으로 우산쓰고 열심히 찍었습니다. 야생화 보물 창고같은 느낌을 받은 산이였습니다.
천남성, 노루오줌, 은방울(안양에 10년 이상 살면서 경기도 도화라는 것을 오늘 알았습니다.) 제비꽃 7가지, 말나리, 참나리, 며느리 씻게, 며느리 배꼽 ...아이고 기억이 나질 않네요.
오늘 찍은 사진 입니다.(이름을 알려주면 핸폰에 문자로 저장하였음)
1.큰까치수영(다우리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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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산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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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털중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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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뱀무(야원님 정정, 당초:개구리갓으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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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폭포(여우가 찍고자 한것)
이거 분명 낼 행복님이 보면 날리불르스여, 아니 그래 나도 잘 모르는 꽃 이름도 술술 알고.. 거기다가 저게 어디 초보 사진임감 ? 고수 사진이제 ! 아, 진정한 초보가 그립구나 !
일찍 오셨네요. 오늘 여우에 홀려서 우중에 산에서 살았어요. 즐거운 밤되세요.*^.^*
여우라 하심은 분명 여성일진데, 우째 나에게는 그런 행운이 읍쓰까~~(ㅠㅠ) 아이고 배아퍼~~.
여우가 마누라것지요~마누라한티 홀려서 산에가신것은 조은일이유~으흠
1 은 큰까치수영 으로 보이네요. 비오는 숲에서 많은것을 담아 오셔서 잘 보았습니다.
햐... 털중나리 사진 멋들어집니다..~ O.O ~
7번은 뱀무여요. 아리송한 이름은 그냥 공백으로 남겨두시는게 좋습니다.
여우에 홀려서...ㅋㅋ 그래두 홀리셔서 저렇게 멋진넘들을 만나셨으니 기쁘셨겠네요 사진이 날이갈수록 달라지십니다 폭포샷도 멋지네요 향기님 좋은아침 되세요^^
야생화에 맺힌 그 힌 얼굴이 멋있습니다..좋은하루되세요
그 여우님은 착한 여우인것 같습니다 ㅎㅎㅎ..^^*
비오는 날에는 행운이 없는게 낳을것 같아요. 괜히 홀려서 사서 고생했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나도 여우에 홀려 저렇게 멎고 아름다운 곳에가서 맘껏 찍어봤으면~^^*
식갤에서는 이렇게 사진 잘 찍으면 초보라고 하시는갑당...그럼 나는 머라고 불리워야 헌데요?
마눌은 제가 야생화에 취미 가진것을 못마땅하게 여깁니다. 마침 수원을 갔길레 산에 다녀왔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봄에 갔더라면 많은 야생화를 만날수가 있었는데 이미 꽃이 진게 많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제가 올린 야생화는 식겔 여러분들이 많이 올렸던 친구들인데 하나 하나 실제로 만날 때마다 무척 반가웠지요. 감사합니다.*^.^*
하나씩 틀려야 하수의 멋도 있고 고수님들의 지도 또한 보람이 있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우에 홀려서 정신이 나가서 그랬나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여우에도 착한 여우가 있나요? 암튼 고생 좀 했지요. 옷 다버리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앞으로 여우가 나타 날것같으면 길손님께 기별을 미리 할께요. 대신 홀리세욯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과찮의 말씀입니다. 하도님 사진은 매번 볼때마다 고수라는것을 한 눈에 알수있는데요. 감사합니다.*^.^*
와~~ 저리도 이쁜 꽃들을 많이 만나셔서 ,행복한 하루였겠네요..덕분에 귀한 꽃들 잘 보았습니다~ ^^
저래 사진을 잘 찍어놓고는 하수라는 말은쓰면 나물공주님께 혼난당께 잠깐 들어와 잘알 보고갑니다.
식겔에서 눈팅만 하는줄 알았데 우연히 많은 친구를 만났지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비오는 날 우산쓰고 사진찍기는 처음이였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전 하두 못생긴 여우가 홀려서 안따라갔는데.......^^**
빗속에서 고생해가며 찍은보람이 크시겠습니다. 말이 하수지 사진들 넘 멋납니다.^^
안 따라가는것이 훨라 낳습니다. 감사합니다.*^.^*
눈팅만하던 꽃을 만나니 반가웠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