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디카들고 사우나가다 모르는 여우에 홀린 하수가 우중에 산에 끌려가서 여러 친구를 만났습니다. 야생화 연구를 하신다는 분인데 산에 있는 식물에 대하여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갔다온 산은 발아산으로 우산쓰고 열심히 찍었습니다. 야생화 보물 창고같은 느낌을 받은 산이였습니다. 천남성, 노루오줌, 은방울(안양에 10년 이상 살면서 경기도 도화라는 것을 오늘 알았습니다.)  제비꽃 7가지, 말나리, 참나리, 며느리 씻게, 며느리 배꼽 ...아이고 기억이 나질 않네요. 오늘 찍은 사진 입니다.(이름을 알려주면 핸폰에 문자로 저장하였음) 1.큰까치수영(다우리님 수정) data-nummark="1" zoom-number=0 > 3.산딸나무 data-nummark="2" zoom-number=1 > 5.털중나리 data-nummark="3" zoom-number=2 > 7.뱀무(야원님 정정, 당초:개구리갓으로 표현) data-nummark="4" zoom-number=3 > 9.폭포(여우가 찍고자 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