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에 분갈이하러갔다가 신기하게 생겨서 만졌는데 오...!!!!!!!사장님이 파는거아니고 키우는거래서 눈요기만하다 이름 까먹어서 "부드러운 식물" 이런걸롴ㅋ 폭풍검색으로 찾아서 인쇼함ㅋㅋ노랑꽃 퐁퐁 넘 귀엽지않나여ㅋㅋ
부식
나 요즘 이거 완전 위시인데 빛 요구도 엄청 높대서 망설이는 중 졸귀탱구리 ㅠㅠㅠ
은엽아지랭이 노른자꽃 ㄱㅇㅇ..진짜 부들부들하지
아지랑이~ 내 최애 중 하나
아지랑이 기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