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강남 삼성동 코엑스몰에 다녀왔답니다.
두 딸기소녀들은 공연을 보러 들어갔고
전, 비가 그친 틈을 타 한시간여동안 코엑스앞 화단에서
물방울과 더불어 시간을 즐기다 왔답니다.
#1
data-nummark="1" zoom-number=0 >#2
#3
#4
비비추꽃 끄트머리에 맺힌 물방울들속에 세상을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순간,
나는 세상에..
친한 친구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을까....
항상 세상의 눈은 나를 직시하고 있다는 결론에 이르르자
나는,
내가 너무 부끄러웠답니다..
댓글 26
물방울이 금방 뚝뚝 떨어질듯 합니다~아직 잠을 못이루고 계신 모양 이네용~조은밤 되시길..
두레(211.216)2004-06-21 15:43
이제 잘려구요...두레님도 편안한 잠 이루세요!!
두레님!!(222.101)2004-06-21 15:45
비비추에 맺힌 물방울이 모델이 되였군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아침의 향기(211.173)2004-06-21 21:15
무방울과함께 상쾌한 하루 되시길..전 출근도장 찍으러 갑니다^^*
스카이뷰(221.141)2004-06-21 22:12
물방울에 맺힌 그 모습에서 보이는 내가 멋있네요..좋은하루되세요
박하용(211.57)2004-06-21 22:33
시나님~!! 안뇽~~비 오는 아침입니다~~ 물방울 속의 작고 영롱항 세상이,산뜻하게 아침을 열어 주네요~~음악도 사진 분위기와 참 잘 어울립니다~~ 행운이 가득한 한 주 되세요~~ ^^;;
wow(210.220)2004-06-21 23:01
뭉방울에 비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갈매기(211.219)2004-06-21 23:56
세번째 빗방울 사진이 쥑이네요...^^*
꽃초롱(61.80)2004-06-22 00:15
명인의 손에 명기를 안기니 그솜씨를 누가 평하겠습니까..!!! 멋진 샷 과 그 열정에...
길손(210.126)2004-06-22 00:19
길손님 명언에 나도 동감을.... 표하는 바 입니다. ! 아니 강ㅇ남까정 발을 넓히는건가여 ?
무쉬칸도사(211.109)2004-06-22 00:49
님의 열정에 항상 박수 보내고 있는거 아시죠??
아침향기님!!(220.121)2004-06-22 01:00
충주엔 잘 다녀오셨는지요?? 참 부럽다는 생각이 앞섭니다..하시는 일은 잘 되시죠??
스갸뷰님~~(220.121)2004-06-22 01:08
박하용님..항상 제 방에 방문해 주셔서 저를 위로해주시는 것같습니다...항상 은은함이 베어있는 님께 많은 걸 배우려 노력하고 있답니다..//wow님..이 음악 와우님 방에서 예전에 훔쳐온 건데....출사는 좋으셨는지요..사진을 보니 사진을 찍을 땐 비가 안온것 같던데..참 다행입니다..//갈매기님..감사드립니다...진짜 작가님같은 풍모를 지닌것 같은 갈매기님......^^**/꽃초롱님..오늘도 이렇게 방문해 주셨네요....항상 님을 만나면 기쁩니다요....어느새 우리집 큰 토깽이 한마리도 님의 열열한 팬이 되어가는것 같더군요.....//길손님....항상 칭찬만해주시구,,,길손님이야말로 제가 넘볼 수없는 경지에 이르신 줄 잘알고 있구만요...감사드립니다..즐건 하루 되세요..^^****
시나브로(220.121)2004-06-22 01:14
항상 열정적이시구 정이 많으신 우리 도사님....기쁜소식을 듣고 지가 월매나 기쁘던지요...다시한번 축하축하 만땅드립니다.....도사님 사진이 안올라온것이 유일한 아쉬움으로 자리잡고요.....그 잠자리들이 잘 보호되었으면하는 바람또한 크답니다..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도사님!!(220.121)2004-06-22 01:22
물방울에도 자신을 비춰보는 님의 마음이 찡하네요.^^
약초원(220.91)2004-06-22 01:59
감사드립니다....전 님의 사진들보면 찡하더만요...^^**
약초원님~~(220.121)2004-06-22 02:29
꽃하나로 여러가지 작품을 만들수 있다는 것에 대단한 생각이 드네요 감사히 잘~~알 보고 갑니다.^-^
임씨(211.253)2004-06-22 02:40
물방울 신공을 펼치 셨군요...부산에 같이 가셨으면 종았을걸...고흐님이 일이 먼저 예약이 되어 있었다면서요
자이한(61.255)2004-06-22 02:50
오늘도 멋진 사진 담아오셨네요,,, 감성이 풍부하신 시나님을 보면 참 부럽습니다....
따심이(210.101)2004-06-22 02:56
임씨님...감사드립니다....원래 말이 많은 사람이 행동은 항상 뒤 쳐지는 법이지요...//자이한님...님도 대단하시지만 사모님이 더 대단하십니다...물론 잘 하시겠지만..그날 한달 전부터 예약이 되어있던터라.....여러약속들을 뒤로 밀어야하는 처지였구요....전 그날 완죤히 운전기사였었답니다...
물방울이 금방 뚝뚝 떨어질듯 합니다~아직 잠을 못이루고 계신 모양 이네용~조은밤 되시길..
이제 잘려구요...두레님도 편안한 잠 이루세요!!
비비추에 맺힌 물방울이 모델이 되였군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무방울과함께 상쾌한 하루 되시길..전 출근도장 찍으러 갑니다^^*
물방울에 맺힌 그 모습에서 보이는 내가 멋있네요..좋은하루되세요
시나님~!! 안뇽~~비 오는 아침입니다~~ 물방울 속의 작고 영롱항 세상이,산뜻하게 아침을 열어 주네요~~음악도 사진 분위기와 참 잘 어울립니다~~ 행운이 가득한 한 주 되세요~~ ^^;;
뭉방울에 비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세번째 빗방울 사진이 쥑이네요...^^*
명인의 손에 명기를 안기니 그솜씨를 누가 평하겠습니까..!!! 멋진 샷 과 그 열정에...
길손님 명언에 나도 동감을.... 표하는 바 입니다. ! 아니 강ㅇ남까정 발을 넓히는건가여 ?
님의 열정에 항상 박수 보내고 있는거 아시죠??
충주엔 잘 다녀오셨는지요?? 참 부럽다는 생각이 앞섭니다..하시는 일은 잘 되시죠??
박하용님..항상 제 방에 방문해 주셔서 저를 위로해주시는 것같습니다...항상 은은함이 베어있는 님께 많은 걸 배우려 노력하고 있답니다..//wow님..이 음악 와우님 방에서 예전에 훔쳐온 건데....출사는 좋으셨는지요..사진을 보니 사진을 찍을 땐 비가 안온것 같던데..참 다행입니다..//갈매기님..감사드립니다...진짜 작가님같은 풍모를 지닌것 같은 갈매기님......^^**/꽃초롱님..오늘도 이렇게 방문해 주셨네요....항상 님을 만나면 기쁩니다요....어느새 우리집 큰 토깽이 한마리도 님의 열열한 팬이 되어가는것 같더군요.....//길손님....항상 칭찬만해주시구,,,길손님이야말로 제가 넘볼 수없는 경지에 이르신 줄 잘알고 있구만요...감사드립니다..즐건 하루 되세요..^^****
항상 열정적이시구 정이 많으신 우리 도사님....기쁜소식을 듣고 지가 월매나 기쁘던지요...다시한번 축하축하 만땅드립니다.....도사님 사진이 안올라온것이 유일한 아쉬움으로 자리잡고요.....그 잠자리들이 잘 보호되었으면하는 바람또한 크답니다..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물방울에도 자신을 비춰보는 님의 마음이 찡하네요.^^
감사드립니다....전 님의 사진들보면 찡하더만요...^^**
꽃하나로 여러가지 작품을 만들수 있다는 것에 대단한 생각이 드네요 감사히 잘~~알 보고 갑니다.^-^
물방울 신공을 펼치 셨군요...부산에 같이 가셨으면 종았을걸...고흐님이 일이 먼저 예약이 되어 있었다면서요
오늘도 멋진 사진 담아오셨네요,,, 감성이 풍부하신 시나님을 보면 참 부럽습니다....
임씨님...감사드립니다....원래 말이 많은 사람이 행동은 항상 뒤 쳐지는 법이지요...//자이한님...님도 대단하시지만 사모님이 더 대단하십니다...물론 잘 하시겠지만..그날 한달 전부터 예약이 되어있던터라.....여러약속들을 뒤로 밀어야하는 처지였구요....전 그날 완죤히 운전기사였었답니다...
참 대단합니다..부산까정.....참 부럽답니다....월매나 좋았을꼬......언제한번 오프를 해야하는디........
항상 느끼지만...사물을 바라보는 감각이 남다르십니다^^나를 직시하는 세상의 눈들도 중요하겠지만...내가 바라보는 눈도 중요하지요..그 둘이 어울러져서 결국은 하나가 나올테니까요^^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은 여기오시는 분들과 같답니다...사랑과 친구같은 마음이겠죠.....감사드립니다...
그야말로 작품입니다. 님의 작품을 보다보면 감상만 하고 가는게 미안해집니다. 그저 맨 입으로 와서 포식하고 가는 기분입니다. 감사감사 , 항상 행복하세요,
시나브로님 아름다운글과 음악과함께 사진한참 감상하고 갑니다 .....힘내세요 .......
이렇게 모아주시는것으로도 전 행복하답니다..//하얀꽃님....감사드립니다..힘 낼께요!!!